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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식] 제가 성격ㅇㅣ.. 너무 ...소심해서...... 막 지르고.. 건강과여행

[질문] 제가 성격ㅇㅣ.. 너무 ...소심해서... ... 막 지르고 싶은데!! 성격개조하는방법이 없을까요? joojoo520 / 09.01.06 06:34

제가 성격ㅇㅣ.. 너무 ...소심해서... ... 막 지르고 싶은데!! 성격개조하는방법이 없을까요?

[답변] re: 제가 성격ㅇㅣ.. 너무 ...소심해서... ... 막 지르고 싶은데!! 성격개조하는방법이 없을까요? slsldken87 / 09.01.06 09:11


출처 - 뉴메듀

저도 성격이 소심한 편이라서 소위 막지르는? 화끈한 성격이 되고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소심한것도 너무화끈한것도 좋지않고 가장 문안한 적당히 화끈한면이 있는것이 좋을것같네요~

성격의 형성은 타고난 성품이 주위의 환경에 의하여 바뀌기도 하지만 본인의 노력에 따라서 크게 바뀔 수도

있다고 하니~ 성격을 잘 바꿔보시기를 바랍니다~~. 지나치게 개인의 성공이나 실패,

경쟁의식에 신경을 많이 쓰다 보면 내향적인 성격으로 굳어진다고도 합니다~

내향적인 성격도 외향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방법에 따라 끈기 있게 노력해야 하시고~그리

고 밝고 명랑한 성격,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 진취적인 마음 자세를 가지고 생활하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

다~

성격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

1) 평소에 굳어진 몸을 유연하게 풀어주어라.
2) 평소에 몸을 많이 움직여라.
3) 평소에 호흡을 활발하게 하여라.
4) 문장에 따라 발성연습을 하여라.
5) 말하는 내용에 따라 제스처를 많이 사용하여라.
6) 가족이나 친지와 대화를 즐겨라.
7)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건네도록 하여라.
8) 대화를 할 때 유머를 자주 사용하여라.
9)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말을 하여라.
10) 말을 할 때 완전하게 잘해야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11) 말을 할 때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여라.
12) 어려운 자리에서도 당당하게 말하도록 하여라.
13) 적극적인 말하기를 통해 얻어진 결과를 즐겨라.
14) 성공적인 발표 체험을 통해 만족감을 느껴라.
15) 자신의 사고와 행동이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도록 하여라.
16) 자신의 성격이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도록 하여라.




[출처] 엠파스 실시간 지식 (http://kdaq.empas.com/)
[원문] [실시간 지식] 제가 성격ㅇㅣ.. 너무 ...소심해서.. (어린이·호기심 > 호기심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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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가지 인간관계원칙> 건강과여행

<9 가지 인간관계원칙>
1. 비난이나 비평, 불평하지 마라.
다른 사람을 비난한다는 것은 바로 당신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나타낸다.
성숙한 리더는 결코 그렇게 행동해서는 안 된다.

2.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라.
구체적인 행위에 근거한 칭찬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첨이 될 것이다.

3. 다른 사람들의 열렬한 욕구를 불러 일으켜라.
당신이 판매하는 모든 아이디어를 상대방의 이익에 결부시켜라.

4. 다른 사람들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여라.
가족 및 다른 사람들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이면,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신뢰와
사랑, 믿음을 얻을 것이다.

5. 미소를 지어라.
누구라도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가 되고 싶은가? 그러면 미소를 잃지 마라.

6.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라.
성공한 지도자들은 대개 종업원들의 이름을 기억하는데 명수들이다.
이 원리를 실천하는데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노력 뒤에는 언제나 큰 성과가 뒤따른다.

7.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라.
리더가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정보가 필요하다. 최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당신에게 얘기할 기회를 주는 것보다
좋은 방법이 있겠는가?

8.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라.
우리들은 모두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제는 상대방에
대해 생각해야 할 때이다.

9. 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라.
"내 일이 중요한 것이 되게 해주면, 나는 당신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
이것이 아마 당신이 성공한 이유이고, 또 당신의 부하직원을 성공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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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연설법(Speak More Effectively) 건강과여행

효과적인 연설법(Speak More Effectively)
제1부. 대중연설을 배우는 빠르고 쉬운 법
1-2. 당신의 이야기를 글로 쓰지 말라.
1-3.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이야기를 한 단어 한 단어 암기 하지 말라.
1-4. 당신의 이야기를 예화로서 가득 채우라.
1-5. 당신이 사용할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전달할 주제에 대해서 알아라.
1-6. 당신의 이야기를 친구에게 전하면서 예행 연습을 하라.
1-7. 당신의 스타일에 대해 걱정하기 보다는 그것을 만든 원인 해소를 먼저 하라.
1-8. 다른 사람을 모방하지 말고 당신 자신이 되어라.
제2부. 청중에게 호소
2-1. 청중 앞에서 연설 초청을 받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그 느낌을 그대로 전하라.
2-2. 청중에게 진지하게 감사를 표하라.
2-3. 기회가 있을 때마다, 청중 중 몇 사람의 이름을 언급하라.
2-4. 당신 자신을 낮추고 높이지 말라.
2-5. “당신”이라 말하지 말고 “우리”라고 말하라.
2-6. 찡그린 표정이나 비난하는 목소리로 말하지 말라.
2-7. 듣는 사람의 흥미 관점에서 이야기 하라.
2-8. 연설 하기를 즐겨라.
2-9. 사과하지 말라.
2-10. 청중의 고상한 동기에 호소하라.
2-11. 비난의 말을 거부하지 말고 기꺼이 받아들여라.
2-12. 좋은 인격을 갖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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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맛의 달인] 집에서 구워 먹는 오코노미야키 맛있는세상

뚝딱! 맛의 달인] 집에서 구워 먹는 오코노미야키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10-29 03:35 | 최종수정 2008-10-29 10:16

철판에 구워 먹는 일본 빈대떡, 오코노미야키. 해산물, 고기, 야채가 풍성하게 들어가 쌀쌀해지는 날씨에 술안주나 아이들 간식, 야식으로도 잘 어울리는 이 별미를 시판 부침가루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우리식 부침개처럼 반죽을 꾹꾹 눌러 얇게 부치면 안 된다. 반죽을 두툼하게 두르고 약한 불에서 속까지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재료(2인분)=삼겹살(썰어서 판매하는 것) 50g, 새우살 50g, 갑오징어 1/2마리, 양배추 작은 것 1/8통(80g), 마 100g, 부침가루 1/4컵, 얼음물 1/8컵, 달걀 1개, 식용유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가다랭이포 1/2줌(20g)
●소스 재료=우스터 소스 1큰술, 돈가스 소스 1큰술, 타바스코 소스 4방울
●준비하기= ① 삼겹살을 2×1㎝ 크기로 썬다. 새우살은 체에 넣고 소금물(물 5컵+소금 1큰술)에 담가 흔들어 씻은 뒤 반으로 자른다. 갑오징어는 손질해서 몸통을 1×1㎝ 크기로 썬다. ② 양배추는 깨끗이 씻은 뒤 2×2㎝ 크기로 썬다. ③ 마는 겉에 묻은 흙을 깨끗이 씻어내고, 필러로 껍질을 벗긴 뒤 강판에 갈아둔다. ④ 소스 재료를 섞어놓는다.
●만들기= ① 볼에 부침가루, 얼음물, 달걀을 넣고 잘 섞은 다음 삼겹살, 새우살, 갑오징어, 양배추, 갈아둔 마를 넣고 섞는다. ② 지름 20㎝ 정도의 코팅 팬을 준비해 불에 달군 후 식용유를 두르고 팬을 다시 달군다. ③ 팬이 달궈지면 ①의 반죽을 두께 1.5㎝ 정도로 도톰하게 펼쳐서 제일 약한 불에서 천천히 지진다. ④ 7~8분 정도 후 뒤집어서 익은 면에 소스를 바른다. 붓이나 수저 뒷면으로 펴 발라주면 된다. ⑤ 5분 정도 지나 반죽의 아랫면이 다 익으면 뒤집어 소스를 한 번 더 바른다. ⑥ ⑤를 접시에 담고 마요네즈를 지그재그로 뿌린 후 가다랭이포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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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득이시리즈 건강과여행

만득이 총정리 - 어린시절 부터 임종까지

I.화장실편
가.우선 고전적인 화장실
1.쉬아편
귀신이 있는 화장실을 무서워하는 만득이
어느날 용감히 화장실에 가서 귀신의 부름 쉬를 한다.
만득아 만득아 하던 음성이 어느새
만득가르르르르(가글하는소리)

2.응아편
지난 본에 용기를 얻어서 오늘도 한반중에 응아를 하러 간다.
여전히 만득이를 부르는 귀신
만득아 만득아
용감히 힘주어 응아를 보내자 귀신은
만득아 억 억

3.응아편 2-1
만득이가 푸세식 화장실엘 갔다...
그런데 밑에서 맏득이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오는것이 아닌가?
'만득아~ 만득아~ '
그러나 만득이는 힘을 주었고 그 결과 무엇인가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밑에서 들리는 소리....
' 만득아~ 만 드윽 아~'
(드윽 => 무엇인가 찐득한 것이 넘어가는 소리.....)

4.응아편 3
한방중에 화장실가는데 재미붙인 만득이
여전히 만득이를 부른는 귀신의 음성
만득아 만득아
에제와 같이 응아를 힘주어 보내자 귀신의 음성이 바뀐다.
만득아 (쉭) 만득(쉭) 아 (응아를 피하는 소리)

5.응아말고 ...
변소에서 볼일을 보던 만득이...갑자기 코가 가려워서 코를 후비기 시작했다.
코에선 만은 건더기가 나왔다..
이것을 손으로 실실 비비는 만득이...
이때 밑에서 귀신이 만득이를 부르는 것이다.
만득아..만득아...
이때 깜짝 놀란 만득이가 손에든 그것을 놓쳐 버렸다..
그러자 밑에 있던 귀시이 하눼쨍....
만..퉤..득아.......

6.귀신의 대응
위의 일로 너무도 열을 받은 귀신이요...
꾀를 하나 낸거예요....
만득이가 다시 오면 절대루 입을 벌리지 않겠다구...
그치만 만득이를 보니까 자꾸 부르고 싶은거예요...
그래서 귀신은 만득이를 불렀어요....
이렇게....
"몬~두~고~오~~" <입을 오무린채.....>

7.귀신의 대응 2
만득이가 하루는 화장실(물론 수세식)에서 큰것을 누고 있는데,
귀신이 변기 안에서
만득 휙!(똥 피하는 소리) 아 만 휙!(다시 똥피하는 소리) 득아~
그러자 짜증난 만득이가 물을 내리자
귀신이 열심히 헤엄을 치면서
만 헙!(헤험치다 물먹은 소리)득아. 만득 헙! 아.
<직접 헤엄치는 흉내내면서 해야 재밌는데..>

나.임시 방편 요강
1.요강편
화장실 가기 두려운 만극이 드디어 요강을 준비한다. 그리고 일을 보는데

귀신이 또 부른다.
만득아 ,만극아
재빨리 뚜껑을 닫는 만득이
귀신의 처절한 외침
똑 똑 똑 만득아 만득아 열어죠 (여기서는 다급하게 해야한다. 요강속이니
얼마나 답답할까 냄새도)

2.요강편 2
간단합니다.
요강에서 꺼내준 만극이에게 귀신이 3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만득아 만득아 네 소원이 무엇이냐?
다.발전된 수세식 화장실
만득이가 귀신이 무서워서 (아직까지 만극이는 귀신을 무서워한다.)서울로 이사를 왔다.

1.공동화장실(좌변식이지만 물은 자동으로 나오는식)
만득이 귀신이 수세식에는 귀신이 없다고 생각하고 편안히 일을 보는데 들리는소리
만득아~ 만득아~
만득이 너무나 놀라서 물내리는 래버를 누리니
만득~(쉭쉭)아(쉭~) 귀신이 물에 밀려내려갔다.

2.드디어 수세식 양변기
공동 화장실도 무서워서 아파트로 이사한 만득이 일을 보는데
여전히 들리는 귀신의 소리
만득아 만득아
열받은 만득이 물을 내리는데
만득아 만득아 (솨아) 여기서 귀신의 소리는 에코와 소용돌이 치는 액션을 같이 해야
한다.

라.끝나지 않는 양변기
물을 내린 만득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뚜껑을 열고 확인을 하려는대 갑자기
만득아 !(이때는 깜직하고 짧게해야한다.)

II.거리편
이 거리 편에서는 만득이의 청소년기와 청년기가 같이 나옵니다.
가.거리 질주
1.밀지마
숲 속 오솔길을 얼마나 걸었을까? 뒤에서 스산한 바람이 불어왔다. 만득이는
자신도 모르게 걸음을 재촉했다. 으스스한 바람에 만득이는 한기를 느꼈다.
숨이 턱까지 차 왔지만 만득은 쉬지도 않고 언덕을 올라가고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숲에서 막 벗어나려 할 때 저 쪽에 귀신의 모습이 언뜻 비쳤다.
만득이는 오던 길을 되돌아 달리기 시작했다. 달리는 사이 사이에 뒤를 돌아보니
귀신이 쫓아 오는데 거리가 점점 가까와지고 있었다.
달리면 달릴 수록 귀신과의 거리는 점점 더 가까와 만 지고...
오들 떨며 이제는 더 이상 달릴 힘이 없다고 느껴졌다.
에라! 만득은 뒤로 홱하고 돌아서며 귀신의 다리를 걸었다!
작전 성공. 귀신은 보기 좋게 콧방아를 찌며 엎어졌다.
이 때다, 하고 만득은 집을 향해 내달렸다. 집에 이르러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갈증을 느낀 만득은 부억 문을 열었다. 문 소리가 오늘따라 유달랐다. '끼이익'
부억 문이 열리자 그 곳에 귀신이 서 있었다. 귀신은 코를 심하게 다쳤는지
콧구멍을 솜으로 틀어 막고 만득을 노려보며 말 했다.

2.거리질주 2
하루는 만득이가 혼자 밤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귀신이 이번엔 둘 씩이나 쫓아오는 것이었다.
만득이는 빨리 집으로 뛰어갔다. 빨리 문을 잠궈버렸다.
그 때 문 밖에서 귀신이 하는 말
(문을 쾅쾅 두드리며) "만득아!빨리 문 열어! 내 뒤에 귀신이 쫓아와!"
(코 맹맹이 소리로) 만득아~

3.거리질주 3
하루는 만득이가... 길을 가는데...
귀신이 쫓아오며.. 만득아 하고 부르는 것이다..
만득이가 돌아보면 딴짓을 하고(안부른것 처럼)..
그래서 길을 다시 가는데..
귀신이 또 만득이를 불렀다..
열받은 만득이 귀신에게
"왜!(화난 목소리)"
그러자 귀신이 하는 말...
"만득아~(쫄은 목소리와 표정으로..)"

나.자전거편
만득이는 매일밤 자전거를 타고 집에 다닌다.
그런데 어늘날부턴가 자꾸 누가 뒤에서 자전거로 따라다니며
"만득아~~만득아~~"라고 자꾸 부르는것이 었다.
만득이는 너무 무서워 빨리 달렸다.
그런데 그 귀신이 더 빨라서 옆까지 바짝 따라왔따.
만득이는 용기를 내어 발로 그 귀신이 탄 자전거를 옆으로 걷어 찼다.
그러자 "만득! 어~~~어~~..."

다.지하철
1.지하철편
만득이 귀신을 파해 도망다니기 시작한다.
지하철로 뛰어든 만득이 만득아 만득아 하면서 따라오는 귀신
마침 닫치는 전철문
따라 서 타지못한 귀신이 부르는 만득이
만득아 위위이잉(빠른 물체옆에서 소리가 들리는것)

2.지하철편 2
만득이를 따라다니는 귀신 만득이를 따라 지하철 탔는데
문이 닫히기전 갑자기 내리는 만득이 결국
귀신만 전철을 타고 가는데
만득아 만득아 다음역에서 기다릴께

라.깡패와 만나면
1.불량학생
만득이 하교길에 불량청소년들에게 잡혔다.
뻘뻘떠는 만득이 귀신이 오기를 기다리지만
귀신 만득아 만득아 ----~어( 깡패들을 보고)
만수야 같이가 (도망가는 귀신)

2.깡패
만득이가 밤에 골목을 지나가다가 깡패를 만났다.
뒤에 따라오고 있던 귀신이 같이 걸렸다.
그래서... 귀신은..
두팔을 얼굴에 막으면서..
"만득아~! 만득아...(쫄았음..)"

마.자동차편 (만득이가 자동차를 타고 다닌다.)
1.시운전
만득이가 자동차를 사서 시운전은 하는데
만극아 만극아 귀신의 소리에 만극이 엘셀레이터를 밟는다. 부우우웅
아련히 들리는 귀신의 소리
만 득 아 만 득 아 (멀리서 )
그리고 차를 세우자
엑 엑 만득 헥엑 아 만득 엑 (숨차는귀신)

2.후진할때
귀신이 달리기가 빨라져서 아무리 빨리 몰아도 다라오는거다
열받은 만득이 고속주행을 하다가 후진을 한다.
귀신은
만득 아 악 쿵(뒷법버에 받치었다.)

3.비오는날
비오는날도 만득이는 드라이브를 나갔다.
물론 귀신은 따라왔다.
만득아 만득아
만득이 윈도우 브러쉬를 껴자 .
만득아 (쓰윽) 만득아 (쓰윽) 윈도우 브러쉬를 따라서 리듬을 타고
만득이 윈도우 브러쉬를 더빨리 하자
만 (쓰윽) 득 (쓰윽) 아 (쓰윽) 만 (쓰윽) 득( 쓰윽) 아 (쓰윽)
<아주 빨리 말해야 한다.>

4.교통사고
만득이가 길을 걷고 있는데 귀신이 또 나타나
만득아 만득아 만득아
그러는 것이었다...
너무나 귀찮은 만득이는 귀신을 확밀어버리고 뒤도 쳐다보지않았다..
그 때 뒤에서 끼~~~~~~~~~~~~익!!!꽝!!!!!!!!!!!!!!!!!!!!!!!!!!!!!!!
하는 불길한 소리가 들려왔다..
너무나 놀랜 만득이 뒤를 돌아보니 아니다 다를까..
귀신이 차에 치여 쓰러져있는것이 아닌가...........
만득은 급히 귀신에게로 갔다... 귀신을 흔들어깨우며..
귀신아!! 귀신아!! 정신차려..나 알아보겠어?????????
만득은 가슴이 조마조마했다..그때 귀신이 괴로운듯한표정을 하며..왈~!!!
만~~~~~~수야~~~~~~~~~~~~~~~~~~~~~~~~~~~~~~~~~~~~`............(기억 상실증)

III.공원에서
1.수영장
어느날 만득이가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는데
갑자기 나타난 귀신
그러나 만득이는 그소릴 못듣고 수영을 하는데
열받은 귀신이 갑자기 물속에 뛰어들며
"(수영을 하며)어푸! 만득아 어푸! 만득아 "

2.해수용장
만득이는 몇일동안 귀신이 자기주변에 보이지 않는것을 알고는..
한가로이 해수욕장에가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해변가에서 사람들이 우왕좌왕 하는 것이 목격이 되었다.
호기심이 발동한 우리의 만득...
만득이는 재빨리 해변가로 달려가 보았다..
저멀리서 귀신이 죠스를 타고 오는것이 아닌가......?
귀신이 죠스를 타고 오는데 갑자기 배경음악이 흘렀다..
분명 귀신의 목소리로 녹음을 한것임에 분명했다..
노래 가사는 어떠했을까?
만~득 만~득 만득만득만득만득~(영화 "죠스"에서 죠스가 나타날때 나오는
배경음악을 생각해보라....)

3.정글편
귀신을로부터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고민하던...만득이는
밀림으로 떠날 결심을 했습니다....
그제서야....마음을 놓고....낮잠을 자던 중.......
귀신: 만득아 아! 아~(타잔의 음성으로)

4.롤러 코스터편
만득이 유령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풀려고 놀이 동산에 간다.
여전히 따르는 귀신의 소리
만득아 만득아
만득이 달려가서 놀이기구에 앉았다. <롤러 코스터임>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
만득아 만득아 만득아 아악아아 ~~~`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앞부분은 조금 느리다가 점차로 빨라져서>

5.바이킹편
이번에는 바이킹을 타게 되었다. 내용은 롤러 코스터와 같다.
6.오락실
만득이가 오락실에서 오락을하고 있었다.
그런데 귀신이 와서 오락을 이어서 하는것이 아닌가...
만득이는 귀신의 얍삽이에 무릎을 꿇어야 했다.
화가난 만득이
만득이는 그냥 오락을확 꺼버렸다.
귀신이 하는말 ?
만듭(전원이 나갔다)

7.당구장
만득이가 당구장에 갔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귀신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너무 좋은 만득이는 친구와 게임을 계속 했습니다.

당구도 너무 잘되어 물리기 게임도 이겼습니다.
게임을 마치고 타임버턴을 누르는 순간!!!!!
만 - 득 - 아 (도-미-솔 당구장 버턴 누를 때 나는 소리에 맞춰)!!!!!

8.디스코택에서
어느날 만득이가 디스코택에 갔다 .
그런데 또 귀신이 쫓아왔다 .
그런데 이번엔 만득이를 안부르는 것이었다.
그재서 안심을 하고 만득이가 툼을 추고있는데 갑자기 dj칸에서 귀신이 ~~
~
"만득기드기드기드기드기"하는 것아닌가 웃기죠,
9.호떡을 먹는데
만득이가 배가 출출해서 호떡을 구어 먹으려고 하는데
귀신이 자꾸만 귀찮게 했다
화가난 만득이는 호떡을 그대로 뒤로 던져 버렸다.
귀신은 ...
만득악~~~~~
(뜨거워서 ....)

IV.만득이의 군생활
1.만득이에게 드뎌 영장이 날라 왔다..
입대를 한 만득.....
그런데 이상하게 매일 따라다니던 귀신이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화장실에 가도 없고..가방속을 뒤쳐봐도 없고..
너무나 기뻐한 만득은 군대생활을 열심히 하여...제대를 하게되었다..
기쁨에 집으로 얼릉 달려온 만득이..
자기방문을 벌컥 열자 앗...
귀신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따...
만득을 본 귀신이 벌떡 일어나 하는말...........................
(거수경례 자세로)============> 만덕!

2.만득이가 입대한 부대이름은
해병대

귀신잡으려고 (귀신잡는 해병대)

3.사격장
드디어 화가 나서 이번에는 사격장에 갔다...
귀신은 또 만득이를 따라 왔다....
자리를 잡고 총을 땅땅 쏘는데 또 귀신이 만득아~~~~~~ 하는거다
화가 머리 끝까지난 만득이는 귀신을 번쩍들어 무서운줄도 모르고
사격장 과녁 쪽으로 던지고 마구 쏘았다...
그러자 귀신 왈~~~~~~~~~
만~ 땅! 득~ 땅! 아~~~~~ 땅!땅!땅!
만 땅!땅!땅! 득 땅!땅!땅! 아~ 땅!땅!땅!
피를 흘리며 만 윽~~~~~~~~~ 득 윽~~~~~~~~~~ 아 윽~~~~~~~~~

4.암구호
만득이가 훈련을 마치고 경계근무에 나섯다.
그때 마침 귀신이 다가오는것이었다.
만득이 소리를 듣고 수칙에 따라서
정지
귀신도 멈추었다.
'함구호' 만득이가 말하자
귀신하는말
만.득.이

V.귀신의 수난시대
가.창밖의 귀신
1.창문 1
어느날 만득이가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만득아~ 만득아~ 이렇게 소리가 납뎬.
그래서 일어나보니 창문이 열려 있었다.
그래서 문을닫고 자려고하니,
창문쪽에서,
입모양만 만득아 만득아 하며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2.창문 2 (겨울 공부방편)
만득이가 한겨울 집안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을때였다..
갑자기 조금 열린 창문으로 귀신이 들어오려는것을 만득이는 목격..
귀신이 들어오기도 전에 잽싸게 창문을 "쾅~"닫아 버렸다.
방안으로 들어오지 못한 귀신......
어떻게 했을까요?
"후우-후우~" <-입김 부는 소리...
삑뽁...삑뽁....<- 창문에 서린 입김에다가 손가락으로 "만득아"를 쓰고있다.

나.공부하는 만득이
만득이가 공부를 할려고 MC스퀘어를 끼고 공부를 했다..
근데 귀신이와서 "맘득아~~~만득아 만득아만득아만득아!!"그랬다..
만득인 이어폰을 끼고있어 듣지못하고 계속공부를 했다..
열받은 귀신이 이어폰을 빼고 만득아! 그러자..만득이왈..
"야! 공부나해..." ---(MC스퀘어CF를 생각하세요..)

VI.만득이의 성생활
가.이러면 안돼는데
만득이가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꾸 침대에서 자기를 부르고 있었다. "만득아~~만득아~~"
만득이는 처음엔 무서웠으나 자꾸 들어서 안무서 워졌다.
그래서 침대로 가서 그 귀신을 강간할려고 옷을 벗겼다.
자기도 옷을 벗었다. 그러자 귀신
"만..득..아.. 이러면 않되는..데.."

나.유혹
만득이가 혼자서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러자 귀신(여기서는 처녀귀신)이 나타나서..
'만득아 만득아'했다.
그러나 만득이는 자위에 정신이 팔려서 못들었다.
그러자 귀신은
옷을 벗으면서...
'만득아..만득아아아앙~~(유혹하는 목소리로..)'

다.성폭행
만득이가 길을 가는데 뒤에서 또 귀신이 만득이를 부르는 것이었다.
만득이는 너무너무 귀찮고 화가나서
귀신을 성폭행 해 버렸다.
그리고 귀신은 나타나지 않았다.
만득이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드디어 퇴치했다.드디어 떨구어 냈다."
그렇게 얼마가 세월이 얼마간 흘렀다.
3-4개월뒤 또 귀신이 만득이를 부르는 것이다.
귀신은
만득아.. 웁 만득아..웁.....(입덧)
라.신부 대신 귀신

1.첫날밤
만득이가 결혼을 했다.
드디어 첫날밤..
귀신은 자기를 버리고 결혼한 만득이가 미웠다...
또한 만득이의 부인이 미웠다..
그래서 만득이의 부인을 감추고 귀신이 ...
만득이 옆에 누우며 하는 말...
"만득아~(색시하고 요염한 목소리로..)"

2.첫날밤 2
매일같이 귀신에게 시달리던 만득이는 결혼을 해서 아내와 같이 있으면
귀신이 귀찮게 굴지 않으리라 믿고 한 여자와 결혼을 했다.
그리고 신혼 첫날 밤 만득이가 아내와 기분좋게 일(?)을 치르는 데 다시
옆에 귀신이 나타나,
"만득아....만득아...."
하고 불렀다. 그러나 만득이는 일(?)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
열받은 귀신은 아내의 몸에 들어갔다. 그리고 울려나온 목소리....
"만득아... 아.....<--신음소리...."

VII.만득이와 귀신친구되다
가.만득이가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다.
1.귀신을 쫓으려면
매일매일 귀신에 시달리던 만득이는..... 거의 사이코 수준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매일매일 불면증에 시달리다..
이제는 무언가 결판을 내야한다고 결심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만득이는... 가까운 친구에게 살며시 물어 보았다..
"야~ 야~ "
"응?"
"귀신 쫓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잠시 황당한 표정을 짓는 우리의 만득이 친구.....
그러더니 잠시후 친구왈...
"그냥 하는거지 뭐~"(귀에 꽃은 mc스퀘어를 빼며...)

2.용감한 만득 0
만득이가 밤에 화장실에 갔는데 구신이 나타나자
만득은 기절초풍 해부렀다.
다음날 밤 또 화장실에 귀신이 나타나자 또 만득이는 또 기절했다.
다음날 만득이는 이번엔 쫄지 않는다며 화장실에 가자
또 귀신이 나타났다.
앗!그때 우리의 만득은 쫄지 않고 귀신을 쬐려보자.
귀신이
귀신:(박수치며)만득이 워~~~~

3.용감한 만득
만득이가 길을 걷고 있는데 뒤에서 자꾸 "만득아~"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열받은 만득이는
" 에이 씨 꺼져버려!"
귀신
"오오오~~ 만득이."

4.옥상에서
어느날 만득이가 아파트 옥상에 올라갔었다.
그런데 뒤에서 귀신이
만~득~아~~~ 만~득~아~~
하고 부르는 것이 아닌가?
만득이는 용기를 내서 귀신을 확 밀었다. (아래로.)
그러자 귀신은........
만득아~~~~~~~~~아아아아악 쿵!

5.세탁기
만득이가 어느날 빨래를 세탁기로 빨고 있었어.
근데 빨래를 세탁기에 넣고 있는데...
갑자기 만득아~~만득아~~~
하고 귀신이 부르는 거야.
그것도 모르는 만득이는 모르고 빨래 속에 있던 귀신을 세탁기에다 넣어
버렸어.
그러자 귀신왈.
"만득 위잉 만득 위잉 만득 위잉"

6.쪽집게
만득이가 쪽집게로 다리 털을 뽑고 있었다 근데 어디서
만득아~~ 하고 부르는 것이다 당욘히 그건 귀신이구 만득이는 못들은체
하고 계속 다리 털을 뽑았다 그런데 자꾸 귀신이 만득아~~ 하고
부르는 것이다 만득이는 귀신 다리털을 뽑고 말았다 그때 귀신...
만득아~~~쓰으읍~~~(왜 이런말이 나오는지 다리털 뽑아보세요)

7.무시당하는 귀신
만득이를 쫓아다니는 귀신이 정신병원에 찾아갔다.
"선생님,제가 아무리 쫓아다녀도 만득이가 절 무시해요."
그러자 의사선생님
"다음."
(의사에게도 무시당한 귀신.<---이해 안될까봐 주석을..)

8.등산편
만득이와 귀신이 아주 친하게되었다. 그래서 만득이와 귀신이등산을 가기
로 했다.
그런데 사람들 한테 귀신을 들키면 않되니까 귀신을 배낭에 넣어 가기로
했다.
한참 올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귀신이
"만득아~ ~ ~, 만득아~ ~ ~" 하고 부르는 것이었다
그래서 만득이는 배낭을 마구 흔들었다. 다시 한참을 올라가는데
또다시 귀신이
"만득아~ ~ ~, 만득아~ ~ ~"라고 부르는 것이었다.
그래서 만득이는 가방을 다시 마구 흔들었다.
계속 산을 올라가는데도 귀신이부르는 소리가 들리지않자
궁금해진 만득이는 배낭을 살짝 열어보았다
그러자 귀신왈,
마득아 우웩~~~~~~~~~~~

9.만득찾아 삼만리
할머니네 산소에 갔다.
근데 부모님이랑 길을 잊어서 만딕이는 혼자가 되었다.
밤이 되었다.
만득이는 할머니 무덤 옆에 같이 있었다.
근데 저쪽에서 귀신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빠른 발걸음으로 무언가를 찾는 귀신을 만득이는 쫓아갔다.
근데 하도 오랫동안 아가서 지쳐버려서 만득이는 귀신에게 말했다.
"야 ! "
"엥 야 너 여기 있었냐? 한참 찾았다."
만득이가..골목을 지나가고 있었다....

VIII.만득이의 노년
1.흔들의자
그동안 만득이 시리즈로 피곤에 지친
만득이.....
이런 만득이도 이젠 휴식을 취하고 싶엇었다.
그래서 만득이는 흔들의자에 앉았다.
그리곤 천천히 편안하게 있엇는데,
그때 갑자기 흔들의자 뒤에서 "만득아, 만득아" 하는
소리가 들렸다. 만득이는 뒤를 돌아봤다.
귀신이 흔들의자뒤에 붙어서 만득아, 만득아 하고있는게 아닌가!!!
순간적으로 화가난 만득이는" 이제 그만좀 하자" 며 흔들의자를
팍밀고 일어났다. 그러자 뒤에선
이런 소리가 났다. "만득아, 만득아,(매우 빠르게...)"

2.이별의 순간
그런데 ...오늘따라....귀신이 뒤에 있음에두 불구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것이다....
그래서 만드기가....야..나 만득이야.....그랬더니....귀신은
팔짱만 끼고 만득이를 쳐다 보는것이었다....
그러나 만득이는 또......야 ? 나 만득이야...
그랬더니..귀신이 뭐라구 했느지 아시냠뇨...?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내 친구여..~!!!노래를 부느더래여...

가.만득이의 유언
만득이가 드디어 귀신을 가두는데 성공 항아리에 가두어 놓고 자신만
아는 땅에 파묻었다. 만득이도 어느새 늙어 죽을 때가 되었다.
아들들을 모아두고 만득이가 하는말 " 내가 죽거든 양지바른 곳에 묻고
항아리가 묻혀있는 땅을 알려주마 그항아리에는 나와 제일 친한 친구가
있으니 나와 같이 묻거라"라고 말하며 죽었다.
이에 아들들이 땅을 파서 항아리를 꺼냈다. 그런데 아들들은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 궁금한 것이다. 그래거 항아리를 약간 열어서 안을 들여다보니
그안에서
귀신이 하는말
"만득이니 ?"

null

파워빌더 배우기..엑셀자료 컨버젼 PowerBuilder

http://desta.com.ua/dw2xls/ 이곳 싸이트 참조하삼.
null

파워빌더에서 익스플로러 사용하기. PowerBuilder

Use Internet Explorer

  • Method #1 - Using HyperlinkToURL function
    Needs PB6.5 or better. Starts the default browser as defined in your installation.
string ls_url
inet iinet_base

ls_url = "http://wwww.server.com/myWebApp?file=error.log"
GetContextService("Internet", iinet_base)
iinet_base.HyperlinkToURL(ls_url)
  • Method #2 - Using OLEObject InternetExplorer.Application + Run
OLEObject IE
string ls_ie
string ls_url

IE = CREATE OLEObject
IE.ConnectToNewObject("InternetExplorer.Application")

ls_ie = IE.Fullname ()

ls_url = "http://wwww.server.com/myWebApp?file=error.log"
Run (ls_ie + " " + ls_url)
  • Method #3 - Using OLEObject InternetExplorer.Application
    Provides complete control IE behaviour.
OLEObject IE

IE = CREATE OLEObject
IE.ConnectToNewObject("InternetExplorer.Application")

IE.left=200
IE.top=200
IE.height=400
IE.width=400
IE.menubar=0
IE.toolbar=1
IE.statusBar=0
IE.navigate("http://wwww.server.com/myWebApp?file=error.log")
IE.visible=1

// Local external function decalration
// FUNCTION boolean SetForegroundWindow( long hWnd ) LIBRARY "USER32"
SetForegroundWindow( IE.HWND )
  • Method 4 - Using OLEObject InternetExplorer.Application
    Provides complete control IE behaviour. You simulate a FORM submit.using the POST method.
OLEObject IE

IE = CREATE OLEObject
IE.ConnectToNewObject("InternetExplorer.Application")

IE.left=200
IE.top=200
IE.height=400
IE.width=400
IE.menubar=0
IE.toolbar=1
IE.statusBar=0
IE.goHome
IE.visible=1


DO WHILE IE.busy
LOOP

IE.document.Open
IE.document.WriteLn("<HTML><HEAD>")
IE.document.WriteLn("<SCRIPT>")
IE.document.WriteLn("function go() {")
IE.document.WriteLn("  document.myform.submit()")
IE.document.WriteLn("  }")
IE.document.WriteLn("</SCRIPT>")
IE.document.WriteLn("</HEAD>")
IE.document.WriteLn("<BODY omload='go()'>")
IE.document.WriteLn("<FORM name='form' METHOD='GET' ACTION='http://server.com/myApp'>")
IE.document.WriteLn("<INPUT NAME='file' TYPE=HIDDEN VALUE='error.log'>")
IE.document.WriteLn("</FORM>")
IE.document.WriteLn("</BODY>")
IE.document.WriteLn("</HTML>")
IE.document.Close

// Local external function declaration
// FUNCTION boolean SetForegroundWindow( long hWnd ) LIBRARY "USER32"
SetForegroundWindow( IE.HWND )


// IE.Quit()
// IE.DisconnectObject()
// DESTROY iBrowser


Some tips from rkern (thanks to him!).
Some handy properties:
IE.top = <integer>
IE.left = <integer>
IE.width = <integer>
IE.height = <integer>
IE.visible = <integer> (1 - Visible/ 0 - Not Visible)
IE.menuBar = <integer> (1 - Visible/ 0 - Not Visible)
IE.toolBar = <integer> (1 - Visible/ 0 - Not Visible)
IE.statusBar = <integer> (1 - Visible/ 0 - Not Visible)
Go To a URL:
string ls_OldURL
string ls_NewURL = 'www.yahoo.com'
// Go to Document
ls_OldURL = IE.LocationURL
IE.Navigate (ls_NewURL)
// Wait for Document to start loading
DO WHILE ls_OldURL = IE.LocationURL
  Yield ()
LOOP
// Wait for Document to finish Loading
DO WHILE IE.Busy
 Yield ()
LOOP
Notes:
-The Busy attribute does not always get set immediateley so wait for URL to change before checking the Busy attribute
- This method works as long as the OldURL and NewURL are not the same
Click on a Link with a specific display text:
integer li_link, li_link_ctr
string ls_text, ls_OldURL, ls_search = 'Download Spreadsheet'
// Set Match string
ls_search = Upper(ls_search)
// Find Link with specified Text
li_link_ctr = IE.Document.Links.Length
FOR li_link = 0 TO li_link_ctr - 1
  ls_Text = Upper(IE.Document.Links[li_link].InnerText)
  // Check for Match
  IF ls_Text = as_Search THEN
      // Click the Link
      ls_OldURL = IE.LocationURL
      IE.Document.Links[li_link].Click()
      // Wait for Document to start loading
      DO WHILE ls_OldURL = IE.LocationURL
         Yield ()
      LOOP
      // Wait for Document to finish loading
      DO WHILE IE.Busy
        Yield ()
      LOOP
      EXIT
  END IF
NEXT
Notes:
- The Busy attribute does not always get set immediateley so wait for URL to change before checking the Busy attribute
- This method works as long as the OldURL and NewURL are not the same - Unlike PB, arrays start at index = 0 to length - 1 - Use attribute HRef if you want to match on a URL
Click on a Button with a specific display text:
integer li_form, li_form_ctr
integer li_elem, li_elem_ctr
boolean lb_stop
string ls_text, ls_OldURL, ls_search = 'Search'
any la_name, la_type, la_value
// Set Match string
ls_search = Upper(ls_search)
// Search thru Forms
li_form_ctr = IE.Document.Forms.Length
FOR li_form = 0 TO li_form_ctr - 1
    // Search thru Elements
    li_elem_ctr = IE.Document.Forms[li_form].Elements.All.Length
    FOR li_elem = 0 TO li_elem_ctr - 1
        la_Name =
          IE.Document.Forms[li_form].Elements.All[li_elem].GetAttribute("name")
        la_Type =
          IE.Document.Forms[li_form].Elements.All[li_elem].GetAttribute("type")
        la_Value =
          IE.Document.Forms[li_form].Elements.All[li_elem].GetAttribute("value")
        CHOOSE CASE Upper(String(la_Type))
        CASE 'SUBMIT', 'RESET', 'BUTTON'
            ls_Text = Upper(String(la_Value))
            // Check for Match
            IF ls_Text = ls_Search THEN
                // Click the Button
                ls_OldURL = IE.LocationURL
                IE.Document.Forms[li_form].Elements.All[li_elem].Click()
                // Wait for Document to start loading
                DO WHILE ls_OldURL = IE.LocationURL
                   Yield ()
                LOOP
                // Wait for Document to finish loading
                DO WHILE IE.Busy
                   Yield ()
                LOOP
                lb_Stop = TRUE
                EXIT
            END IF
        END CHOOSE
    NEXT
    IF lb_Stop THEN
       EXIT
    END IF
NEXT
Notes:
- The Busy attribute does not always get set immediateley so wait for URL to change before checking the Busy attribute
- This method works as long as the OldURL and NewURL are not the same
- Unlike PB, arrays start at index = 0 to length - 1
- Use attribute Name if you want to match on an internal HTML Name
- The Returned Values of the GetAttribute method must be ANY variables , even though they return STRINGS
Fill in a Input Field that has a specific Name:
integer li_form, li_form_ctr
integer li_elem, li_elem_ctr
boolean lb_Stop
string ls_text, ls_search = 'Company'
any la_name, la_type, la_value
// Set Match string
ls_search = Upper(ls_search)
// Search thru Forms
li_form_ctr = IE.Document.Forms.Length
FOR li_form = 0 TO li_form_ctr - 1
    // Search thru Elements
    li_elem_ctr = IE.Document.Forms[li_form].Elements.All.Length
    FOR li_elem = 0 TO li_elem_ctr - 1
        la_Name =
          IE.Document.Forms[li_form].Elements.All[li_elem].getAttribute("name")
        la_Type =
          IE.Document.Forms[li_form].Elements.All[li_elem].getAttribute("type")
        la_Value =
          IE.Document.Forms[li_form].Elements.All[li_elem].getAttribute("value")
        // ls_Text = IE.Document.Forms[li_form].Elements.All[li_elem].InnerText

        CHOOSE CASE Upper(String(la_Type))
        CASE 'TEXT', 'TEXTAREA', 'PASSWORD'
            ls_Text = Upper(String(la_Name))
            // Check for Match
            IF ls_Text = ls_Search THEN
                // Set the value
                IE.Document.Forms[li_form].Elements.All[li_elem].Value = ls_Value
                lb_Stop = TRUE
                Exit
            END IF
        END CHOOSE
    NEXT
    IF lb_Stop THEN
       Exit
    END IF
NEXT
Notes:
- Unlike PB, arrays start at index = 0 to length - 1
- Use attribute InnerText if you want to match on a percieved label on the field. Check each element's InnerText until a match is found and then fill in the next input field you come to (usually works).
- The Returned Values of the GetAttribute method must be ANY variables , even though they return STRINGS

null

시원한 음악들 건강과여행

이주의 해외 앨범

매주 쏟아지는 다양한 해외음반 중에서 우수음반을 장르별로 3~5장을 선정해
소개합니다. 선정과 리뷰는 팝, 클래식 전문평론가들이 맡습니다.

시원한 청량음료와 같은 음악들

한낮의 무더위가 식을 줄 모르고 열대야로 이어지게 되면 몸과 마음은 피폐해질 수밖에 없다. 비몽사몽, 물 먹은 솜이불처럼 축 늘어진 육체에 필요한 건 끈적이지 않는 시원한 잠이다. 또는 온 몸의 혈관과 신경을 짜릿하게 일깨워주는 서늘한 맥주 한 잔, 얼음이 담긴 컵 안에서 미친 듯 아우성치는 거품들의 솨~ 하는 소리와 함께 들이키는 콜라 한 컵, 영원히 그 안에서 나오고 싶지 않은 짧은 샤워, 어쩌다 창을 통해 휙 들어와서는 피부를 화들짝 놀라게 하는 시원한 바람, 그리고 음악.

이번 주에는 이런 여름에 어울리는 음악들을 소개한다. 물론 태양이 이글거리고 아스팔트가 달구어진 한낮의 사무실보다, 선풍기의 바람도 살갗의 습기를 날려주지 못할 정도의 무더위가 여전히 들어차 있는 열대야의 방 안보다, 그래도 가만히 있으면 땀은 흐르지 않는 정도의 날씨와 음악 듣기에 장애 요소가 없는 공간에서 듣는 게 가장 좋을 터이다. 시원한 사이다 한 잔처럼, 여름 나기에 도움을 주는 음악으로 이런 정도면 아주 훌륭하지 않을까?

글 / 김경진 (팝 칼럼니스트)

역동적인 리듬 속 나긋한 속삭임, 부드러운 보사노바의 향연 : Marchio Bossa의 [Italian Bossa Nova]

'새로운 경향'이라는 의미의 포르투갈어인 보사노바(bossa nova)는 미국 웨스트코스트 재즈의 즉흥적인 요소와 브라질의 부드러운 리듬, 멜로디가 결합된 부드럽고 로맨틱한 음악 스타일로, 1950년대에 처음 등장한 이래 세계적으로 커다란 사랑을 받아왔다. 보사노바는 기본적으로 삼바의 리듬을 약식화 하여 강한 비트의 자극을 없애고 전체적인 속도감을 떨어뜨린 리듬과 다양한 싱코페이션(당김음)을 특징으로 한다. 하지만 지극히 감미롭고 서정적이며 편안한 음계의 구성, 그리고 나긋한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야말로 보사노바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으로부터 시작된 보사노바가 반세기의 세월을 거치며 얼마나 진화했는지를 따지는 것은 사실 무의미하다. 그 원형 자체가 지니는 특유의 짙은 향취는 시간의 흐름이나 유행의 변화와 무관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보사노바 아티스트들 중 이탈리아 출신의 마르치오 보사는 장르 본래의 모습에 충실한 음악을 들려주는 팀이다. 밴드는 2001년 피아니스트 피포 롬바르도에 의해 결성되었다. 보사노바를 바탕으로 재즈와 펑크(funk) 등의 요소를 더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세련된 라운지 그룹으로 자리매김을 한 이들의 중심에는 여성 보컬리스트 프란체스카 레오네가 자리한다. 보사노바의 장점을 고스란히 표출하며 매혹적인 목소리로 듣는 이를 끌어당기는 그녀의 목소리는 여러 곡들에서 빛을 발한다. 이 앨범은 밴드의 데뷔 앨범 [Italian Lounge Music](2003)부터 최근작 [Colorando](2008)까지 4장의 정규 앨범에서 발췌한 곡들을 모은 편집 앨범이다. 세르지오 멘데스의 음악을 연상케 하는 역동적인 리듬과 곡 전개, 멜로디를 담은 'Luci'를 비롯하여 역시 몸을 들썩이게 하는 흥겨운 'Dimentica Paris', 부드러운 어쿠스틱 기타의 선율과 함께 하는 소박한 곡 'E Un Giorno' 등,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는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앨범보기 go
음표 Luci
듣기 담기 가사 뮤비 벨 뮤직샘 앨범
'Luci'는 2008년 7월 27일 24:00까지 무료듣기로 제공됩니다.

깊이 빠져들어 한없이 취하다 : Dublex Inc.의 [Tango Forte]

더블렉스 인코포레이티드라는 생소한 이름의 역사는 2000년 여름, 독일의 슈투트가르트에서 시작되었다. DJ들인 로빈 호프만과 플로리안 플뤼거, 리노 슈파다베키아, 그리고 펠릭스 슈테허는 유명한 일렉트로닉 음악 파티에서 만났다. 펑키하고 그루브한 하우스 음악에 대한 관심, 그리고 새로운 음악을 창조하고자 하는 의지가 서로에게 있음을 알게 된 이들은 더블렉스 인코포레이티드라는 이름의 DJ 팀을 결성하게 되었다. EP [Collage](2000)를 시작으로 [Rhodes Knight](2001), 'A Night At Blowshop'(2001), 'Tango Forte'(2001), 'Tocame'(2002) 등 EP와 여러 리믹스 싱글들을 통해 일렉트로니카 팬들을 열광시킨 이들은 2004년 첫 앨범 [Eight Ears]를 발표한다. 80년대의 하우스에서부터 힙합, 더브, 애시드 등 멤버들의 다양한 음악 취향, 슈투트가르트 지역에서 특히 인기 있는 빅비트 사운드의 요소들이 혼합된 팀의 음악은 클럽 신에서 확고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이들은 2001년 자신들의 레이블 '풀버(Pulver)' 레코드를 설립하여 스스로 음악 영역의 확장을 가능하게 했을 뿐 아니라 더치 리듬 콤보나 인버스 시네마틱스, 에릭 스모 등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을 양성하기도 했다.

여전히 다채로운 리믹스 작업을 하며 독일 곳곳의 클럽 무대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들의 이름이 독일 외 지역에서 알려지게 된 계기는 영국의 댄스 팝 트리오 슈가베이브스의 히트 싱글 'Round Round'를 통해서다. 2002년 가을 영국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한 이 곡은 더블렉스 인코포레이티드의 'Tango Forte'를 샘플링 한 멜로디를 담고 있었다. 'Tango Forte'는 탱고의 기본 리듬과 박자에 하우스 비트를 더하여 점층적인 반복을 통해 감정을 고조시키는 매력적인 곡이다. 한편으로는 같은 해에 발표된 고탄 프로젝트의 작품들과의 유사성도 엿보이는 게 사실이지만, 그것이 이들의 매력을 반감시키는 건 아니다. 이 싱글 모음집에는 들을수록 끌리는 강한 중독성의 리듬, 그리고 몽롱한 여성 보컬이 포함된 'Tocame'나 'Tango Forte'의 여러 리믹스 버전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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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표 Tango Forte (삼성차 QM-5 TV CF 삽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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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o Forte'는 2008년 7월 27일 24:00까지 무료듣기로 제공됩니다.

세월의 흐름을 잊은 디스코의 여왕 : Donna Summer의 [Crayons]

이 앨범을 통해 그녀의 나이를 짐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1991년 작 [Mistaken Identity] 이후 무려 17년 만에 발표된 새 앨범이라는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어느 누가 60세의 목소리라 생각할 수 있을 것인가. 화장술과 그래픽 기술의 발전 탓에 앨범 커버의 저 20대의 외모와 같은 사진이야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거라 수긍이 가지만 목소리는 그렇지 않으니 말이다(몇몇 곡들에서 보컬 이펙트가 사용되기는 했다). 물론 'Love To Love You Baby'나 'I Feel Love', 'Hot Stuff', 'Bad Girls' 등 70년대 중, 후반의 대히트곡들을 기억하는 이들은 지금의 그녀의 목소리에서 분명 세월의 흐름을 간직한 '중년'의 향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0년 전 매끄럽던 고음의 목소리는 이제 원숙함이 배어나는 다소 무겁고 두터운 질감을 지닌 파워풀한 음색이 되었다. 변하지 않은 것은 여전히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감정 컨트롤을 통해 곡을 소화해내는 능력, 그리고 강렬한 에너지이다.

70년대의 디스코 열풍 속에서 '디스코의 여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려왔지만 사실상 도나 서머는 가스펠과 R&B, 소울 등에 그 뿌리를 둔 탁월한 가수다. 그리고 이 앨범은 그러한 그녀의 역량이 확연히 빛을 발하는, 잘 만들어진 팝 앨범이다. 앨범의 전반적인 색채는, 비판적인 시각에서 보자면, 일부러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하고 드러내 보이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최신 유행의 틴 팝(teen pop)'에 가까이 가 있다. 하지만 정통 팝이든 R&B든 디스코든 장르 구분이 중요한 건 아니다. 이 앨범은 듣는 이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해줄 수 있는 여지를 충분히 지닌다. 'Stamp Your Feet'나 'Mr. Music', 'The Queen Is Back' 등 작곡과 편곡, 가창, 프로듀싱 등 어느 한 부분 뒤떨어지지 않는 탁월한 곡들은 물론이거니와, 그녀의 전성 시절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멋진 디스코 트랙 'I'm A Fire', 밥 말리의 아들 지기 말리와 함께 한 레게와 랩의 향연 'Crayons' 등의 멋진 곡들을 통해서 말이다. 싱글 커트된 'Stamp Your Feet'와 'I'm A Fire'는 빌보드 댄스 음악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앨범은 17위까지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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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표 Stamp Your F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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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mp Your Feet'은 2008년 7월 27일 24:00까지 무료듣기로 제공됩니다.

의지의 승리, 최고의 드라마를 간직한 아름다운 음악 : Melody Gardot의 [Worrisome Heart]

23살의 재즈 뮤지션 멜로디 가르도의 이야기는 마치 드라마와 같다. 뉴저지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재즈, 포크, 록과 팝을 즐겨 들었던, 그리고 필라델피아의 음악 클럽에서 아르바이트로 연주를 하던 평범한 학생이었다. 19살의 어느 날, 그녀는 자전거를 타고 가다 뺑소니 지프차에 치여 중상을 입게 된다. 심각한 머리 부상과 골반 골절 등으로 몇 달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그녀는 인식 장애와 기억력 손상의 증세를 치료하기 위해 음악을 시작했다. 의사의 권유로 시작된 음악 작업은 작곡과 녹음으로 이어졌고, 침대에서 마친 녹음의 결과로 EP [Some Lessons](2005)가 탄생된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작곡의 재능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던 그녀는 본격적인 뮤지션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다. (현재 그녀는 지팡이에 의지하여 걷고 있으며 공연 시에는 아직 완치되지 않은 골반 골절의 후유증으로 인해 특수 제작된 의자를 필요로 한다. 허리에는 신경과 근육의 통증을 완화하는 TENS라는 장치를 착용해야 하고, 또한 자율신경계의 기능 장애 때문에 빛과 소리에 극도로 민감하다. 그녀가 항상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건 이 때문이다.)

2005년 말부터 2006년 늦봄까지 약 6개월간 녹음한 앨범 [Worrisome Heart]는 어쿠스틱 재즈와 포크, 블루스의 요소를 기본으로 팝의 감성을 적절히 담은 작품이다. 멀리는 조니 미첼에서 에바 캐시디나 가까이는 노라 존스에 이르는 아티스트들에 비견될 만한 음악적 색채를 표출한 이 앨범으로 멜로디 가르도는 확고히 인정받는 뮤지션의 위치에 자리하게 되었다. 나직하게 읊조리는 목소리는 때로 순수하고 때론 달콤하게 귓가에 감겨 온다. 빌리 조엘, 데이빗 샌본 등의 작품에 참여한 바 있는 기타리스트 제프 리 존슨, 아레사 프랭클린과 해리 코닉 주니어 등과 작업했던 오르간 연주자 조엘 브라이언트, 그리고 질 스코트 등과 함께 했던 트럼펫 연주자 맷 캐피 등이 앨범에 참여하여 연주를 들려주었다. 모든 수록곡들이 고른 완성도를 보이며 여러 번을 반복해 들어도 처음 접했을 때의 기분 좋은 아련한 감정이 퇴색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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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표 Worrisome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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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risome Heart'는 2008년 7월 27일 24:00까지 무료듣기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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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cket PowerBuilder 를 사용하여 PDA 프로그램 만들기! >> PowerBuilder

<< Pocket PowerBuilder 를 사용하여 PDA 프로그램 만들기! >>
* 개발툴 및 PDA종류
Pocket PowerBuilder Ver 1.0 Build 106
PAD : COMPAQ - iPAQ Pocket PC H3800 series (메모리 64MB)
1. 컴팩 PDA를 PC에 연결한 후 컴팩에서 제공하는 Microsoft ActiveSync 3.5
(CD로 제공)를 설치한다.
* "ActiveSync" 유틸리티는 PC와 PDA 를 연결시켜서 서로간의 정보를 동기화 시켜주고
PC에서 PDA에 대한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인테페이스를 제공해준다.
PDA내 파일 삭제나 생성등은 "ActiveSync"를 이용하면 간편하다.
2. PDA에서 한글을 사용하기 위해서(한글의 화면 출력과 한글 키보드 및 한글 필기 인식등등..)
컴팩에서 제공하는 CD에서 "Diopen 4.1 for iPAQ Pocket PC"(번들소프트웨어)를 PDA에 설치한다.

* PC에서 실행시키면 PC에 연결된 PDA에 자동 설치된다.
3. "Pocket PowerBuilder" 와 "ASA802" 를 설치한다.
* Pocket PowerBuilder의 설치 방법 및 개발환경은 PowerBuilder 8, 9 와 동일하며, ASA8.*버전은
Mobile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이타베이스다.
* 두 제품을 PC에 설치한다. 그러면 PC와 PDA에 차례로 제품이 설치되는데 PC에는 개발환경이 설치되고,
PDA에는 실행모듈이 설치된다. 따라서 설치 전에 반드시 PDA가 PC에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 ASA802 데이타베이스는 모두 디폴트로 설치하면 되고, 혹시 3개의 레디오버튼으로 구성된 선택창이
나오면 "Mobile Device" 항목을 선택하고 설치를 진행한다.
* 설치가 끝나면 PDA쪽 "Program Files > Sybase" 밑에 "ASA" 와 "Pocket PowerBuilder 1.0" 폴더가
만들어 진다.
4. "Pocket PowerBuilder" 를 실행하며, 간단한 C/S프로그램을 작성한다.

* Pocket PowerBuilder를 실행해 보면 알겠지만 개발환경이 PowerBuilder 8, 9와 동일하며 프로그램방식도
기존 파워빌더 프로그램방식과 동일하다.
* C/S프로그램 작성시 주의점 ( 개발자 PC에서의 작업 내용!!! )
(1) Demo용 DB로 "ASA 8.0 Sample"(asademo.db)을 사용한다.
==> ASA802가 설치될 때 PDA에 "ASA 8.0 Sample"이 설치되므로 개발환경에서도 이 DB를 사용하자.
그런데 "ASA 8.0 Sample"에는 공교롭게도 Table이 하나도 없으므로, 이 DB에 Test용 Table들을
몇 개 생성해 놓고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예) 기존 PowerBuilder에서 파이프라인을 이용해 Table들을 몇개 옮겨 놓으면 된다.
(2) 개발자 PC에 있는 변경된 "ASA 8.0 Sample" (asademo.db)를 PDA에 옮겨 놓는다.
==> "ActiveSync"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옮겨 놓으면 된다. "ActiveSync" 화면을 보면 "Explore" 라는
툴바 아이콘이 있고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Mobile Device" 라는 창이 하나 열린다. 그 다음 아래 경로로
이동한다.

"My Pocket PC > Program Files > Sybase > ASA"
그러면 "asademo.db"가 보이는데 이 DB를 내 PC에서 작업한 "asademo.db"로 덮어쓰고
PDA쪽에 있는 "asademo.log"는 삭제한다. ==> DB가 변경되었으므로 기존 로그 파일을 반드시 삭제해야함.
5. 실행파일을 만들어 PDA쪽에 Deply한다.
(1) "Application Wizard"를 이용해 Project 오브젝트를 만들고 (기존 PB7, 8, 9 에서 실행파일을 만드는 과정과 동일!)
"Deploy" 한다.
* 그러면 디폴트로 PDA 의 "windows" 폴더 밑에 실행파일이 생성되고, PDA에서 이 실행파일을 실행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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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운 명지대 교수 강연내용 건강과여행

김정운 명지대 교수 강연내용
ㅇ 본인이 행복을 강연하고 다니니 어설픈 사람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있으나
나름대로 공부를 많이 했음. 독일에서 13년간 유학했고 본인이 가르친
제자 중 3명이 교수가 되었음. 최근 1명이 하버드대학 교수가 되었는데,
본인이 가르친 것이 계기가 되어 관련 분야를 연구하여 결과적으로
하버드대 교수가 될 수 있었다고 고맙다는 편지를 받았음.
ㅇ 한국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가?
- '정치'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음. 미국의 경우 2%가 나머지 98%
돌리는 구조임. 지금 정도면 우리나라의 민도에 맞게 잘하는 편임.
- '경제'라고 말하지만 이것도 틀렸음. 한강의 기적과 라인강의 기적을
비교하는 것은 기분 나쁨. 독일은 망했었지만 잠수함 만들던 나라임.
풀먹고 무기 빌리던 한심했던 한국과 기술력을 갖고 있던 독일을
비교한다는 것은 말이 안됨. 불과 50년만에 빠른 발전을 이룩했음.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OECD국가 중 노동시간이 최장이라는 점임.
본인은 '아침형 인간'은 가라고 외치고 다님. 이제 근면, 성실은 미친 짓임.
사는게 재미있어야 함. 아침형 인간하면 떠오르는 것이 남산 약수터
다니는 사람임. 솔직히 그 중 절반은 환자임.
ㅇ 본인은 삼성 노트북을 쓰지 않고 있음. 폼이 안남. 어쩌다 한번 삼성 것
쓰려고 해도 5년간 거의 안바뀌었음. 소니 VAIO의 경우 6개월에 한번씩
바뀜. 유사기능에 소니 노트북과 삼성노트북이 40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순전히 디자인값의 차이임. 한마디로 삼성은 예쁜 것을 못만드는
것임. 휴대폰 빼고. 왜 예쁜 것을 못만들까. 좋은게 무언지 모르기 때문에
못만드는 것임. 본인은 소니 것 쓰다가 최근 맥북을 구입하였는데, 정말
폼이 남. 결과적으로 삼성의 문제는 좋은 것, 행복한 것이 무언지 모르는
것임.
ㅇ 개미 콤플렉스라는 것이 있음. 재미있으면 불안하고 행복하면 찝찝한 것임.
그러나 21세기 버전으로 생각하면 개미는 죽어라 일만 하다가 허리디스크에
걸려 겨울을 나는데 비해 베짱이는 여름내 놀다가 겨울에는 개미 모아놓고
노래하면서 토크쇼한다고 함. 베짱이는 남을 행복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음.
이것이 바로 디자인인 것임. 삼성은 휴대폰만 디자인에 성공하고 있음.
ㅇ 열심히 일하면 뭐하나. 최근 광고에 "열심히 일하는 당신 떠나라."라는
카피가 유행한 적이 있음. 그래서 떠나려고 하는데 "뭘하지?"라고 생각함.
그러다 여행을 가면 여행지에서 좀 놀다가 "놀면 뭐하냐?"라고 하면서
화투를 치게 됨. 한마디로 제대로 놀줄을 모르는 것임. 이것은 전문용어로
Learned helplessness(학습된 무기력)이라고 함. 개를 묵어놓고
전기고문을 가하면 고통을 느낌. 이것을 여러번 반복한 후, 풀어놓으면
스스로 자유롭게 자율적으로 행동하지 않음. 학습된 무기력인 것임.
동일한 증상을 어른 남자에게서 발견할 수 있음.
ㅇ 여기도 보면 참고 인내한 표정을 갖고 있는 분이 여러분 계심. CEO모임에
나가보면 CEO들이 모두 그러함. 유능한 사람이 저런 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Peter's Principle이라고 함. 주체적으로 살아본 적이 없는
것임.
ㅇ 삼성은 관리의 삼성이라고 함. 그런데 최근 삼성에서 창조경영을 이야기함.
삼성은 창조경영이 무언지 모름. MP3 iriver의 경우 2년만에 사라짐.
iPod 때문에 한 방에 갔음. iPod가 더 비싸지만 듣는 것 하나는 죽임.
소니도 MP3시장에서 나감. iPhone도 표면 감각이 죽임!
결과적으로 행복과 재미가 있어야 예쁜 물건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임.
쇠고기 데모 파동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행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음. 거기 모이는 절반이 놀러 오는 것임. 다시말해서 불행하여 놀
건수를 찾았던 것임
ㅇ 독수리5형제 증후군이라는 것이 있음.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 한잔 먹으면
독수리5형제가 됨. 정치, 경제, 개혁, 온난화에 대해 거품을 물고 이야기함.
길가다가 우연히 자빠져도 대통령을 탓하는 것이 우리나라임. 이렇게
의기가 넘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을 챙기는 데에는 비겁함.
여기 계신 분 중에 우아한 레스토랑에 혼자 가서 좋아하는 스테이크를
혼자 먹으실 수 있는 분이 있으신가? 아니면 좋아하는 음악회를 혼자
가서 들을 수 있는가? 그렇게하면 또라이라는 소리를 들음. 또라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어떤가. 용기를 갖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어야함.
독수리 5형제라고 하는데 사실은 조류5남매임.
ㅇ 주5일 근무제 도입할때 행복해질 것으로 착각했었음. 4인가족이 23
놀러가면 얼마드는가? 먹고자는 데에만 40만원이 듬. 그래서 연간 1~2
정도밖에 못하는 것임. 그러니까 주말이면 퍼 자게 되고 싸움만 일어남.
ㅇ 휴일이 늘면서 이혼도 늘어나고 있음. 독일에서의 연구에 따르면 휴일이
늘자 이혼율이 75%나 증가하였음. 이유를 조사해 보니 평소에 바쁘다고
문제를 덮고 살다가 시간이 나니 말싸움하다가 문제가 떠올라 실컷
싸우고 이혼하게 되는 것임. 지난 3일간 정서적 표현을 써먹은 경우를
떠 올려보시기 바람. 대화라고 해봐야 "여보, 돈 부쳤나?"정도 아닌지..
아이들하고도 생전 대화를 하지 않다가 대화가 부족했음을 느끼고 막상
대화하려고 하면 "야 몇등했냐?"로 시작해 갈등을 초래함. 정서적 표현은
갈등을 해소하는 힘이 있음. 이것이 없으니 싸움이 많아지는 것임. 이렇게
되면 함께 있는 시간이 고통스러워지는 것임.
ㅇ 일본말로 "누레오치바"라는 것이 있음. 젖은 낙엽이라는 뜻임. 일본 아줌마
들이 남편을 일컫는 말임. 일본 남성들은 일만하는 것으로 유명함. 그래서
년간 섹스수가 일본인 평균 36회에 불과함. 참고로 그리스는 120회에
달한다고 함. 그렇게 일만 하다가 은퇴후 부인의 치마를 붙잡고 늘어지는데
젖은 낙엽처럼 떨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붙인 말이라고 함. 우리나라에도
'곰국' '애견' 등 남성의 문제점을 비웃는 유사한 말이 도는 실정임.
ㅇ 그러면, 창의성은 어떻게 키울 수 있는가? 관리의 삼성에서는 절대 창의성이
나올 수 없음. 창의성이란 새로운 것을 만드는 능력을 말함. 그런데
새로운 것이 생전 보지도 듣지도 못한 것을 생각해 내는 것은 아님.
우선은 어디서 본적이 있는 것을 Representation해 내야 함. 다만 낯설게
하는 것에서 창의성이 생겨남.
(시상식 사진을 하나 보여줌. 그런데 아주 난감한 시상식이라고 하고 보면
그냥 시상식이라고 했을 때 보이지 않던 부분이 보임)
ㅇ 독일어로 낯설게 하기는 Verfremdung. 재미가 있어야 낯설게 하기가
가능해짐. 조직내에 재미가 살아있어야 창의가 가능해짐. 13년전 독일에
갔을때 한국산은 싸구려만 조금 볼 수 있었고, 본인도 베트남 사람으로
여겨졌음. 독일 사람들은 한국을 모름. 그런데 최근에는 최고 매장에서
최고의 모니터가 삼성 제품임. 많이 달라짐. 그런데 삼성에 재미가 빠져있는
것이 문제임.
ㅇ 빗자루 사진을 보여주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가 물음. 대부분은 쓸 생각만
했을 것임. 그런데 옆에 해리포터의 빗자루 타고가는 장면을 보여줌.
아이들은 빗자루를 가지고 날아가는 장면을 떠올림. 아이들은 재미만
생각하기 때문에 가능함. 다른 맥락을 끌고 들어온 것임. 해리포터는
현대자동차의 연간 수익의 3~4배 이익을 올린다고 함. 이런 것을
전문용어로 맥락적 사고라고 함. 맥락적 사고가 되어야 낯설게하기가
가능해지는 것임. 교육이란 아이들을 사회화시키는 것임. 이런 과정을
지나면 재미가 사라짐.
'동물고스톱'이라는 것이 있음. 화투장에서 동물의 숫자대로 돈을 내는 것임.
예를 들어 팔 십짜리는 3마리, 비는 1마리가 이해되는데, 팔광을 놓고
동물이 있다는 것임. 보름달이 그려져 있으니토끼가 있다고 인정해 준다는
것임. 팔광에서 토끼를 보는 능력은 재미에서 유발된 것임.
"닌자거북이"5번 외쳐 보세요. 크게. 그리고 나서 "세종대왕이 만든
배는 뭡니까?"라고 묻자 절반의 청중이 "거북선"이라고 대답함.
닌자거북이 5번 외치기가 근면 성실의 사례임.
ㅇ 재미가 없으면 창의성이 없음., 권력으로 남을 움직일 수 없음. 남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것임. 이렇게 하려면 정서공유가 되어야 함. 논리로
설득해서는 남을 움직일 수 없음. 마음이 움직이면 자기도 모르게
하이파이브를 하게 됨. 정서 공유가 매우 중요함. 노대통령은 토론을
좋아함. 듣는 사람이 논리적으로 굴복하여도 실제로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음. 정서공유가 되지 않은채 논리로만 해서는 안되는 것을 모른 것임.
ㅇ 정서공유의 대표적 장면으로 광고장면 하나를 보여줌. 최민식이 어려운
사람을 위로하는 장면인데 어깨잡고 묘한 표정을 짓는데 정서공유가
일어남. 최민식은 정서공유로 상대를 끌고 있는 것임. 본인이 강의하면서
계속 '!' '!'하고 상대의 긍정을 유도하는 것은 정서적 반응을 이끌어
내려는 본인만의 기술인 것임.
ㅇ 조직문화도 정서공유가 되어야 함. 이것을 지식경영에서는 Implecite
Knowledge라고함. 우리나라에서 이것이 잘되는 모임이 3개임.
해병대전우회, 고대교유회, 호남향우회가 그것임.
ㅇ 예쁜 여자들은 통상 아무리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도 정서적 반응을 보이지
않음. 이것을 "꽃이 향기가 없다"고 표현함. 본인도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데
미팅나가서 예쁜 여자한테 재미있으려고 용을 썼는데 반응이 없고
그 옆에 안 예쁜여자가 반응해 30분쯤 지나 이 여자에게 재미있게
이야기하다 지금 결혼해 살고 있음. 웃는 여자는 무조건 예쁘다는 말도 있음.
그런데 미우면서도 웃지도 않는 여자가 있음. 환경오염임.
21세기 리더십은 정서공유가 핵심임. 정서 공유가 없으면 남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음. 정서의 수도관을 먼저 뚫어 놓고 말을 해야 논리가
흘러들어갈 수 있는 것임.
21세기의 시대정신은 재미임. 사회주의가 망하면서 나온 것인 웰빙,
엔터테인먼트 등 행복추구임. 본인이 글을 쓸 때에도 재미있게 쓰면 좀
모자란 듯 쓰여도 독자가 귀신같이 알아보고 전화함. 그런데 재미없는
상태에서 그럴듯하게 정제해 써 놓아도 감동이 없음.
ㅇ 생각지 않는 1천만원이 생기면 무얼하시겠습니까?라고 하면 심한 사람은
저축한다고 함. 대부분 여행한다고 하는데, 본인이 독일에 있을때 한국사
람이 여행와 차를 빌려서 여행안내를 한 적이 있음. 그런데 차를 반납하면
독일 사람이 고개를 갸우뚱함. 2주만에 5000km를 뛴 것을 보고 이해할
수 없다고 함. 무조건 달리기만 했던 것임. 여행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좋아한 것이 분명치 않았던 것임. 우리의 목적이 불분명하면 돈버는 것도
불가능한 것임.
ㅇ 휴테크의 원리로 마무리하고자 함. 1. 사소한 것을 즐겨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야 함. 선진국이란 재미의 조건이 다양한 나라임. 새소리, 별보기와
같은 일상의 사소한 것에서 재미를 느낄 줄 알아야 함. 우리는 재미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음. 8 뉴스, 9 뉴스, 11 뉴스, 마감뉴스
보면서 세상이 뒤집어지기를 내심 바람. 이게 안되니 폭탄주 먹고 자신의
장을 뒤집는 것임. 월드컵때 재미있었음. 그런데 본인은 월드컵이 문제라
생각함. 어지간 한 것에 재미를 못느끼게 만들었기 때문임. 촛불시위도
사는게 재미없어서 벌어지는 현상으로 볼 수도 있음. 노벨상 경제학상을
받았던 카네만이라는 학자는 행복을 간단히 정의했음.
"내 하루의 삶 속에서 기분좋은 시간이 길어야 행복한 것이다"라고.
재미에 대한 환상은 버려야 함.
2. Mania가 되라. 매니아는 정신병 용어로 조증이라고 함. 최근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일종의 Hypermania들임. 20세기에는 근면 성실이
재미 행복보다 더 중요했었음. 그러나 21세기에는 근면 성실보다
재미행복이 더 중요함. 21세기의 천재는 사는게 재미있는 사람임.
정체성(Identity)이 매우 중요함. 자신의 존재가 확인되지 않으면 불행한
것임. 사회적 지위로 정체성을 찾던 시기는 20세기였음. 거기에 무엇에
재미있어하는지가 덧붙여져야 함. 재미로 그 사람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임. 예를 들어, '삼성전자 부장'이라고만 소개되지 말고, '삼성전자
부장인데 어떤 것을 재미로 합니다'로 소개될 수 있어야 함. BNG
무언지 아시는가? 뻥앤구라임. 본인의 별명임. 이런 황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 있음.
3. 감동하라. '왜사냐?'하고 물으면 죽지못해 산다고 하는 경우가 있음.
행복하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됨. 본인은 인간문명의 기원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음. 인간만 미숙아로 태어남. 인간 이외의 동물은 태어나
자 마자 자신이 스스로를 돌 볼 수 있음. 인간도 이런 수준이 되려면
18개월후에 태어나야 함. 그런데 9개월만에 태어남. 나머지 9개월간
어머니가 아기를 보면서 감탄하는 시간임. 본인은 이런 어머니 비디오를
보면서 3년간 연구했음. 미칠 것 같았음. 그런데 어머니들은 계속해서
감탄을 함. 여기서 아기는 엄마의 감탄을 먹고 자란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엄마는 가능성을 알아내는데 귀신임. "애가 걸었어!" "애가 '아빠'라고
불렀어"라고 해서 보면 전혀 그렇게 하지 못함. 그런데 1주일 후면 정확히
그렇게 했음. 어머니는 아이의 잠재력을 화~악 끌어내는 것임.
우리가 음악, 그림,, 여행을 즐기는 이유는 감탄때문임. 그래서 산에
오르면 "~!" 소리를 지르는 것임. 감탄이 삶의 동력임. 인간은 감탄의
욕구를 가지고 살고 있는 것임. 여기 계신 분들의 표정이 굳은 것은
감탄을 받지 못해서임. Wonderful!, 독일어 Wunderbar! 일본어 소고이!
스바라시!라는 감탄사가 발전되어 있는데 한국어에는 없음. Wonderful!
번역하면 "! 놀라워라!"정도인데 ??. 한국어에 유사한 것으로는
"죽인다!!" 정도가 있음.
우리나라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평균 7.2년 더 산다고 함. 여자들은 무척
감동을 잘함. 별것도 아닌 것에 계속 감탄함. 그래서 오래 사는 것임.
우리는 잘 노는 사람들의 부드러운 사회를 건설해야 함.
"하루에 몇 번 감동했는가?" 되돌아 보시기 바람.
"내 삶의 주인이 될 것인가 시키는 일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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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LOCK은 다음과 같이 해결합니다. Oracle

일반적으로 LOCK은 다음과 같이 해결합니다.

아래의 쿼리를 system 계정에서 실행합니다.

select a.sid,
decode(a.type,
'MR', 'Media Recovery',
'RT', 'Redo Thread',
'UN', 'User Name',
'TX', 'Transaction',
'TM', 'DML',
'UL', 'PL/SQL User Lock',
'DX', 'Distributed Xaction',
'CF', 'Control File',
'IS', 'Instance State',
'FS', 'File Set',
'IR', 'Instance Recovery',
'ST', 'Disk Space Transaction',
'IR', 'Instance Recovery',
'TS', 'Temp Segment',
'IV', 'Library Cache Invalidation',
'LS', 'Log Start or Switch',
'RW', 'Row Wait',
'SQ', 'Sequence Number',
'TE', 'Extend Table',
'TT', 'Temp Table',
a.type) lock_type,
decode(a.lmode,
0, 'None', /* Non Lock equivalent */
1, 'Null', /* N */
2, 'Row-S (SS)', /* L */
3, 'Row-X (SX)', /* R */
3, 'Row-X (SX)', /* R */
4, 'Share', /* S */
5, 'S/Row-X (SSX)', /* C */
6, 'Exclusive', /* X */
to_char(a.lmode)) mode_held,
decode(a.request,
0, 'None', /* Mon Lock equivalent */
1, 'Null', /* N */
2, 'Row-S (SS)', /* L */
3, 'Row-X (SX)', /* R */
4, 'Share', /* S */
5, 'S/Row-X (SSX)', /* C */
6, 'Exclusive', /* X */
to_char(a.request)) mode_requested,
to_char(a.id1) lock_id1, to_char(a.id2) lock_id2
from v$lock a
where (id1,id2) in
(select b.id1, b.id2 from v$lock b where b.id1=a.id1 and
b.id2=a.id2 and b.request>0);

( 위의 Query를 실행시키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출력된다.

SID LOCK_TYPE MODE_HELD MODE_REQUE LOCK_ID1 LOCK_ID2
--- --------------- ---------- ---------- -------- --------
5 Transaction Exclusive None 262172 90
6 Transaction None Exclusive 262172 90
9 Transaction None Exclusive 262172 90

SID 6과 9는 SID 5가 걸고 있는 Lock이 풀리기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SID 5번을 죽이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됩니다.

SELECT sid, serial#, username from v$session where sid = ?? (여기에서는 5)

위의 값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세션을 Kill 하면 됩니다.

ALTER SYSTEM KILL SESSION 'SID, SERIAL#'; (위의 쿼리로 나온 값)

참고로 다음과 같은 사항이 도움이 될까 하여 적어 봅니다..

* 다음 Query는 Lock과 관련된 테이블을 출력해 준다.

column username format a10
column lockwait format a10
column sql_text format a80
column object_owner format a14
column object format a15
select b.username username, c.sid sid, c.owner object_owner,
c.object object, b.lockwait, a.sql_text SQL
from v$sqltext a, v$session b, v$access c
where a.address=b.sql_address and
a.hash_value=b.sql_hash_value and
b.sid = c.sid and c.owner != 'SYS';
/

===> 위의 Query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출력된다.

USERNAME SID OBJECT_OWNER OBJECT LOCKWAIT
--------------- --- ------------- -------------- ----------
SQL
---------------------------------------------------------------
LTO2 6 LTO EMP C3D320F4
update lto.emp set empno =25 where empno=7788
LTO3 9 LTO EMP C3D320C8
delete from lto.emp where empno=7788
LTO 5 LTO DEPT
insert into lto.dept values (60,'PROGRAMMER','LOS ANGELOS')

여기서는 USERNAME에 나와있는 유저가 OBJECT에 나와있는 테이블을
수정하려고
함을 나타낸다. LT02, LT03는 LT0가 Commit, Rollback 하기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가장 최근의 DML 명령 하나만 나와있기 때문에

여기 나온 명령이 반드시 Lock을 걸고 있는 명령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관련된 프로세스
---------------
* 다음 Query를 실행해 보면 프로세스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column "ORACLE USER" format a11
column SERIAL# format 9999999
column "OS USER" format a8
select substr(s.username,1,11) "ORACLE USER", p.pid "PROCESS ID",
s.sid "SESSION ID", s.serial#, osuser "OS USER",
p.spid "PROC SPID",s.process "SESS SPID", s.lockwait "LOCK WAIT"
from v$process p, v$session s, v$access a
where a.sid=s.sid and
p.addr=s.paddr and
s.username != 'SYS';
/

* 위의 Query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출력된다.

ORACLE PROCESS SESSION SERIAL# OS USER PROC SESS LOCKWT
USER ID ID SPID SPID
------ ------- ------- ------- ------- ---- ---- ------
LTO 19 5 31 usupport 17312 17309
LTO2 25 6 43 usupport 17313 17310 C3D320F4
LTO3 26 9 1 usupport 17314 17311 C3D320D8

이 때는 다음과 같이 조치한다.

1. LTO에게 Commit, Rollback 할 것을 요구한다.
2. SQLDBA>ALTER SYSTEM KILL SESSION '5,31';
3. %kill -9 17309 (유닉스상의 Shadown Process)
stop/id= (PROC SPID=SESS SPID on vms running single task)

여기서 SYS 유저는 제외시켰는데 필요하다면 Query의 Where 조건에서
s.username != 'SYS' 부분을 삭제하면 된다.

CATBLOCK.SQL & UTLLOCKT.SQL
---------------------------
$ORACLE_HOME/rdbms/admin 디렉토리에 있는 스크립트 가운데 catblock.sql과

utlockt.sql을 사용하여서 Lock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들은 다음과

같이 실행한다.

%cd $ORACLE_HOME/rdbms/admin
%sqldba lmode=y (svrmgrl
SVRMGR>connect internal
SVRMGR>@catblock

결과는 다음 Query 문으로 알아 본다.

column waiting_session format a8
select lpad(' ',3*(level-1)) || waiting_session,
lock_type,
mode_requested,
mode_held,
lock_id1,
lock_id1,
lock_id2
from lock_holders
connect by prior waiting_session = holding_session
start with holding_session is null;

위의 Query에 의한 출력은 다음과 같다.

WAITING_ LOCK_TYPE MODE_REQUE MODE_HELD LOCK_ID1 LOCK_ID2

-------- ----------------- ---------- ---------- ---------- ----------
5 None
6 Transaction Exclusive Exclusive 262172 90
9 Transaction Exclusive Exclusive 262172 90

여기서 Session 6, Session 9가 Session 5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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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말의 압축 능력은 스크랩앨범

웹 서핑하다가 재미있는 글이 있어서 유머란에 글 올립니다~
=====================================================
경상도 말의 압축 능력은 알집(Alzip)의 압축률도 따라올 수 없다. ()는 압축비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고다꾜 쏵쌤(9:5)
저것은 무엇입니까?
->저기 뭐꼬(2:1)
할아버지 오셨습니까?
->할뱅교?(3:1)
저기 있는 저 아이는 누구입니까?
->쟈는 누고?(13:4)
니가 그렇게 말을 하니까 내가 그러는 거지, 니가 안 그러는 데 내가 왜 그러겠니?
->니 그카이 내 그카지, 니 안 그카믄 내 그카나?(31:17)
나 배고파!/밥 차려 놨어! 밥먹어!
->밥도!(2:1)/자! 무라!(8:3)
어, 이일을 어떻게 하면 좋아?
->우야노!(11:3)
어쭈, 이것 봐라!
->이기요!(2:1)
너 정말 나 한테 이럴 수 있니?
->팍!(11:1)
왜 그러시는가요?
->멍교?(7:2)
야, 그러지 좀 마!
->쫌!(6:1)
이 물건 당신 건 가요?
->니끼가?(8:3)
네, 그건 제 물건입니다.
->도!(9:2)
어디에 숨기셨나요?
->우쨌노?(7:3)
이 게시물에 대한 작은 답변 란입니다.
임동훈 사원 경제성이 띄어난 말이네요.. ㅋㅋ [2008-06-20]

신종갑 대리 경상도 사투리는 임팩트가 강하기 때문에 귀에 팍팍 꽂히죠..ㅋ
참고로 일본어는 경상도 사투리에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아요.ㅋ
받침이 종종 빠진다는거..ㅋㅋ
[2008-06-20]


null

[TOAD 단축키] Oracle

[TOAD 단축키]

아래 설명한 것중, F4, Ctrl+T, Alt+Up, Alt+Down 등은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SQL EDITOR상에서의 편리한 단축키

ESC: 열린 윈도우 닫기
F1: 모든 단축키를 보여준다.
F2: FULL SCREEN
F4: Table, View, Proc, Funct, Package를 DESC(테이블명에 커서를 둔 상태에서 해야함)
F6: SQL Editor와 결과창간의 전환
F7: 화면을 모두 CLEAR
F8: 실행했던 SQL들의 HISTORY
F9: 모든 쿼리 실행(Ctrl+Enter는 현재 쿼리만 실행)
Ctrl+F9: 실제 쿼리를 실행하지 않고 validate함
Ctrl+. : table Completion (매칭되는 테이블목록 출력)
Ctrl+T : Columns Dropdown (해당테이블의 컬럼목록 표시)
Alt+Up : History Up (리눅스 bash의 UP키와 같다.)
Alt+Down: History Down (리눅스 bash의 DOWN키와 같다.)
Ctrl+Tab: MDI Child윈도간 전환

그냥 'desc 테이블명' 을 치면, 팝업윈도로 해당 테이블의 컬럼목록윈도가 표시된다.
이때, 해당 컬럼을 double-click하면 SQL Editor로 반영된다.

"테이블명."까지 입력하고 좀 있으면, 해당 테이블의 컬럼목록이 표시된다.
마치 프로그래밍툴에서 클래스내 멤버들의 목록을 표시하듯이..
Ctrl+T는 출력된 목록을 취소했을 경우, 다시 불러낼때 쓰인다.

test, member 2개의 테이블이 있다고 하자.
select * from t까지 입력하고 Ctrl+.를 치면 select * from test로 테이블명을 완성시켜준다.
system계정에서는 안되더군.. 일반계정만 가능했다.

SQL문을 실행시

Ctrl+Enter
현재 커서의 SQL문 실행
여러개의 SQL문이 있을때, SQL문들을 개행문자로 분리해주면 된다.
해당 커서에서 개행문자가 있는 곳까지만 하나의 SQL문으로 간주한다.

F9
SQL Editor의 SQL문 실행하여 Grid에 출력.
여러 SQL문들을 개행문자로 구분하지 않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위의 Ctrl+Enter와 동일하다.
에디터내의 모든 SQL문은 하나로 취급하므로, 여러 개의 SQL문이 있으면 실행할 SQL문만 Selection하여 실행(F9)해준다.

F5
SQL Editor내의 모든 SQL문 실행. 여러개의 SQL문들을 모두 실행하여 SQL*PLUS와 같이 출력해준다.
이것은 출력이 Grid로 표시되지 않고 Editor윈도에 표시되므로, SQL*PLUS의 출력과 같이,
다른 편집기로의 복사/붙여넣기 할때 사용하면 유용하다.
null

이상하고 신기한 그림, 뭘로 보이니? 스크랩앨범

루빈의 잔??

그런거랑 비슷한 그림인거 같네요!

새로 보이기도 하고~여인으로 보이기도 하고!^^

신기하네요~










[출처] 엠파스 유행검색 (http://newscomm.empas.com/board/bbs/index.html)
[원문] 이상하고 신기한 그림, 뭘로 보이니? (어린이·호기심 > 호기심마당 )


null

오라클 다양한 SELECT (Object) Oracle

출저 : http://blog.empas.com/oktejateja/25909563
오라클 select를 이용한 내용 확인

※ Oracle SID 확인
SQL> select instance from v$thread;

※ Oracle DB_NAME 확인
SQL> select name from v$database;

※ Oracle User 확인
SQL> select * from all_users;

※ 등록된 User 목록 보기
SQL> select username, user_id from dba_users order by username;

※ User가 소유한 모든 테이블 보기
SQL> select table_name from user_tables;

※ 사용자 정보 확인
SQL> select username, default_tablespace,temporary_tablespace from dba_users;

※ 오브젝트 조회
SQL> select * from all_objects where object_name like '명';

※ 테이블 조회
SQL> select * from all_tables where table_name like '명';

※ 시퀀스 정보 보기
SQL> select * from user_sequences;

※ 시노님 조회
SQL> select * from all_synonyms where synonym_name='명';

※ 테이블 인덱스 정보 조회
SQL> select * from all_ind_columns where table_name='테이블명';

※ 테이블의 컬럼 정보 조회
SQL> select * from all_tab_columns where table_name='테이블명';

※ table comment 쿼리
SQL> select * from all_tab_comments where table_name='테이블명';

※ column comment 쿼리
SQL> select * from all_col_comments where table_name='테이블명';

null

오라클]rownum 설명.. 그리고 hint 절을 사용하자. Oracle

오라클]rownum 설명.. 그리고 hint 절을 사용하자.. 게시판 페이지처리 bee1001 프로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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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3.29 09:05 | 추가 집필 0 | 조회 2,395 12
지식노트 내용
오라클에서 rownum 은 쿼리가 실행될 때 결과 레코드에 번호를 나타내어 주는 필드이다.
물론 table을 만들 때 rownum을 만들어줄 필요는 없다.
어떠한 테이블이라도
"select rownum from boardtable" 의 형태로 쿼리를 날리면 레코드에 번호가 나타내어 주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페이징을 위한 쿼리에서 우리는 rownum이 10 보다 크고 20보다 작은...
이런 식의 조건을 주어.. 원하는 범위의 레코드만 쿼리 할 수 있다..
select * from boardtable where rownum > 10 and rownum <= 20
그래서 위와 같이 쿼라하면 어떨까?
결과가 하나도 않나올 것이다.. 왜냐하면.. 쿼리가 실행되면 where 절 부분이 먼저 실행 될 것이고.. select 를 하기전에는 rownum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rownum을 긁어오는 쿼리를 한번 미리 해줄 필요가 잇다..
select * from (select rownum numrow , boardtable.* from boardtable) where numrow > 10 and numrow <= 20
order by 절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것만으로 우리는 행복할 수 있다.
select * from (select rownum numrow , boardtable.* from boardtable order by reg_date desc) where numrow > 10 and numrow <= 20
결과는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음을 볼 수 있다.
이유는 아마도.... order by 가 rownum 값을 만드는데 영향을 못주는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즉.. order by를 지정한다고 해도.. rownum은 최초의 order by 가 없는 상태로 만들어진다고 추측할 수 있다..
select rownum numrow , boardtable.* from boardtable order by reg_date desc
select rownum numrow , boardtable.* from boardtable
위의 두 쿼리는 실제로 rownum 값을 똑같이 만들어준다.. 물론 뿌리는 순서는 다르지만..
따라서 원하는대로 정렬을 할려면..
select rownum numrow , aa.* from ( select * from boardtable order by reg_date desc ) aa
위의 형태로 쿼리를 바꾸어 줘야 한다.
그런데 또 우리는 범위를 지정해야 하니까..
select rownum numrow , aa.* from ( select * from boardtable order by reg_date desc ) aa where numrow > 10 and numrow <= 20
하면 아무것도 안나오는 이유는 이미 설명했고..
select rownum numrow , aa.* from ( select * from boardtable order by reg_date desc ) aa where numrow > 10 and numrow <= 20
따라서...
select * from ( select rownum numrow , aa.* from ( select * from boardtable order by reg_date desc ) aa ) where numrow > 10 and numrow <= 20
위와 같이 해주면 되겟다..
그런데 좀 복잡하다.. 더구나 검색을 한번... 두번... 세번 을 하니...
데이타 양이 많다면 쿼리실행속도가 느려질 가능성이 있다..
물론 속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order by 이지만 ...
그래서 index를 만들고 hint 절을 써야할 이유가 생기는 것이다..
인덱스는 order by 를 하는 필드에 주면 된다..
따라서.. reg_date 필드에 인덱스를 주면 되고...
그러나 hint 절을 사용하려면 유니크 속성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인덱스를 줄 때 reg_date 필드와 프라이머리 키 필드를 같이 걸어주면 유닉속성을 이용할 수 있다..
create unique index idx_board_reg_date on boardtable (reg_date, idx)
인덱스가 생성된다..
select /*+ index_desc(boardtable idx_board_reg_date) */ rownum, tvulist.* from tvulist
order by 없이 rownum이 제대로 긁어지나?
select * from (select /*+ index_desc(tvulist idx_board_reg_date) */ rownum as numrow, boardtable.* from boardtable ) where numrow > 10 and numrow <= 20
이제 위와 같이하면...
원하는 범위의 데이타를 가져올 수 있겠다..
만일 인덱스를 사용하지 않앗는데... 데이타가 튀어나오는 시간이 좀 늦는다 싶으면..
인덱스를 사용하라.. 행복할 것이다..

null

◈ Out(외부) Join Oracle

◈ Out(외부) Join
- equijoin 문장들의 한가지 제약점은 그것들이 조인을 생성하려 하는 두 개의 테이블의 두 개
컬럼에서 공통된 값이 없다면 테이블로부터 테이터를 Return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 정상적으로 조인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행들을 보기위해 outer join을 사용합니다.
Outer join 연산자 "( + )"입니다.
- 조인시킬 값이 없는 조인측에 "( + )"를 위치 시킵니다.
- Outer join 연산자는 표현식의 한 편에만 올 수 있습니다.

예제1) 일반 조인의 경우
SQL> SELECT DISTINCT(a.deptno), b.deptno
FROM emp a, dept b
WHERE a.deptno = b.deptno
DEPTNO DEPTNO
---------- ----------
10 10
20 20
30 30

예제2)out join을 했을 경우
SQL> SELECT DISTINCT(a.deptno), b.deptno
FROM emp a, dept b
WHERE a.deptno(+) = b.deptno
DEPTNO DEPTNO
------- ----------
10 10
20 20
30 30
40
※ 다음의 쿼리를 한번 잘 보시기 바랍니다.
SQL> SELECT DISTINCT(a.deptno), b.deptno
FROM emp a, dept b
WHERE a.deptno(+) = b.deptno
AND a.ename LIKE '%';
DEPTNO DEPTNO
---------- ----------
10 10
20 20
30 30
쿼리 결과를 잘 보면 out조인이 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 쿼리를 out조인이 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고쳐야 합니다.
SQL> SELECT DISTINCT(a.deptno), b.deptno
FROM emp a, dept b
WHERE a.deptno(+) = b.deptno
AND a.ename(+) LIKE '%'
DEPTNO DEPTNO
---------- ----------
10 10
20 20
30 30
40
OUT조인 조건이 걸려있는 테이블에는 다른 조건절이 들어와도
똑같이 OUT조인 연산자인 (+)를 해주어야 합니다.
Oracle9i 부터는 ANSI/ISO SQL표준인 LEFT OUTER JOIN , RIGHT OUTER JOIN, FULL OUTER JOIN를 지원 합니다.
☞ LEFT OUTER JOIN
왼쪽 테이블에 조인시킬 컬럽의 값이 없는 경우 사용합니다.

SQL>SELECT DISTINCT(e.deptno), d.deptno
FROM dept d LEFT OUTER JOIN emp e
ON d.deptno = e.deptno;


☞ RIGHT OUTER JOIN
- 오른쪽에 테이블에 조인시킬 컬럽의 값이 없는 경우 사용합니다.

SQL>SELECT DISTINCT(a.deptno), b.deptno
FROM emp a RIGHT OUTER JOIN dept b
ON a.deptno = b.deptno;


☞ FULL OUTER JOIN
양쪽 테이블에 다 outer join을 거는것을 TWO-WAY OUTER JOIN 또는 FULL OUTER JOIN이라 합니다.

SQL>SELECT DISTINCT(a.deptno), b.deptno
FROM emp a FULL OUTER JOIN dept b
ON a.deptno = b.deptno;

-- 위 세 문장의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DEPTNO DEPTNO
---------- ----------
10 10
20 20
30 30
40

LEFT OUTER JOIN과 RIGHT OUTER JOIN의 테이블 순서를 바꾸어 가면서 테스트를 하시면 쉽게 이해를 하실 수 있습니다.

null

Makefile 작성요령 Visual C++

Makefile 작성요령
60.1 들어가기 전에
본 Makefile강좌는 나우누리의 이만용님이 쓰신 gcc강좌를 참고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강의 내용은 Makefile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완전한 Makefile 강의를 위해 자료를 업데이터할 예정임니다.
60.2 개요
한두개의 소스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만들는 일이라면 몰라도 프로젝트의 규모가 크지고 소소 파일의 수도 무진장 많아지게 되면 소스 코드 마다 gcc명령을 이용해서 컴파일하고 링크시킨다는 것이 너무 힘들고 귀찮은 일이 됩니다. 이때 꾀가 많은 사람이라면 쉘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귀찮은 일을 일괄처리하게 만들 수도 있겠죠. 이처럼 프로젝트가 클경우 이를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쉘스크립트같은 도구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make라는 유틸리티입니다. make는 Makefile이라는 파일을 읽어들여 그곳에 쓰여진 대로 소스코드를 컴파일하거나 관리하는 명령을 수행합니다.
만약 리눅스 프로그램을 구했는데 소스 형태로 존재한다면 컴파일을 해서 사용해야 겠지요. 그때 여러분은 소스파일이 있는 디렉토리로 가보면 Makefile이라는 이름을 가진 파일을 보게되지요. 그리고는 다음과 같이 치게되지요.
$ make
또는
$ make linux
또는
$ make <어쩌구>
그러면 gcc... 어쩌구 저쩌구 하는 문장들이 주루룩 나오면서 불상사가 생기지 않는 다면 우리가 원하는 실행 파일이 만들어 지지요.
60.3 기본적인 Makefile 사용하기
단지 make라고만 치기만 하면 아무리 큰 프로그램도 자동적으로 소스코드가 컴파일이 되고 뒷마무리까지 다해줍니다. 이렇게 마술같은 일도 사실은 Makefile을 어떻게 작성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장에서는 Makefile 을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상황 1)
$ gcc -o foo foo.c bar.c
여기서 foo 라는 실행화일은 foo.c, bar.c 라는 2 개의 소스로부터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이정도 쯤이야 직접 입력하여 사용하거나 히스토리기능을 이용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단순 노동도 자주하면 무지 괴롭죠. 그래서 이런 단순 노동을 Makefile로 만들어 버릴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vi Makefile 해서 만들어봅시다.
--------------------------------------------------------------------------------
foo: foo.o bar.o
gcc -o foo foo.o bar.o
foo.o: foo.c
gcc -c foo.c
bar.o: bar.c
gcc -c bar.c
--------------------------------------------------------------------------------
입력하는데 주의하실 것이 있습니다. 자, 위 화일을 보십시요. 형식은 다음과 같 습니다.
--------------------------------------------------------------------------------
목표 : 목표를 만드는데 필요한 구성요소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명령 1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명령 2
...
--------------------------------------------------------------------------------
Makefile은 조금만 실수해도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맨 첫번째 목표인 foo 를 살펴보겠습니다.
--------------------------------------------------------------------------------
foo: foo.o bar.o
gcc -o foo foo.o bar.o
--------------------------------------------------------------------------------
첫번째 목표인 foo가 있고 : 다음에는 foo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성요소로 foo.o 와 bar.o가 보입니다. 이때 foo.o와 bar.o사이에는 단지 공백만을 사용합니다.
그 다음 줄로 넘어가서 Makefile작성시 가장 중요한 내용이 나옵니다.
중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명령을 쓸때는 반듯이 탭키를 한번 이상 누른다음에 씁니다. 혹 처음 Makefile을 작성하는 사람일 경우 탭키 대신 스페이스를 사용할 경우가 있는데 절대 make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다시 foo라는 목표를 차근차근 생각해면 다음과 같습니다.
foo를 만들기 위한 명령은 바로 gcc -o foo foo.o bar.o 입니다. 이때 foo를 만들기 위해서는 foo.o와 bar.o가 우선 필요하다. 즉 먼저 foo.o bar.o가 있어야 foo를 만들 수 있으므로 foo.o라는 목표를 찾아서 해결하고 그다음 bar.o라는 목표를 찾아서 해결한 다음에야 gcc -o foo foo.o bar.o를 실핼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만일 foo.o와 bar.o가 해결되었다면 gcc -o foo foo.o bar.o 를 실행하여 foo 를 만든다.
이제부터 foo를 만들기 위해 선행되어야하는 foo.o와 bar.o를 찾아봅시다.
먼저 foo.o는 찾아보면,
--------------------------------------------------------------------------------
foo.o: foo.c
gcc -c foo.c
--------------------------------------------------------------------------------
바로 이 부분입니다. foo.o는 foo.c를 필요로 하며 만드는 방법은 gcc -c foo.c 입니다.
그 다음 bar.o 는 어떻게 만들죠?
--------------------------------------------------------------------------------
bar.o: bar.c
gcc -c bar.c
--------------------------------------------------------------------------------
이제 소스를 만들어서 해봅시다.
--------------------------------------------------------------------------------
/* foo.c의 내용 */
extern void bar ( void );
int main ( void )
{
bar ();
return 0;
}
--------------------------------------------------------------------------------
--------------------------------------------------------------------------------
#include <stdio.h>
void bar ( void )
{
printf ( "hello, kuls.\n" );
}
--------------------------------------------------------------------------------
Makefile을 위처럼 만들어두고 그냥 해보죠.
$ make 또는 make foo
gcc -c foo.c
gcc -c bar.c
gcc -o foo foo.o bar.o
명령이 실행되는 순서를 잘 보십시요. 무엇이 먼저 실행되고 무엇이 나중에 실행되는지를 잘 살펴보면 Makefile을 작성할 때 고려했던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필요한 구성요소의 순서와 무관하지 않죠.
$ ./foo hello, kuls.
다시 한 번 실행해볼까요?
$ make
make: `foo' is up to date.
make는 foo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foo.c 를 약간만 고쳐봅시다. return 0; 라는 문장을 exit (0); 라는 문장으로 바꾸어보죠. 그리고 다시 한 번 다음과 같이 합니다.
$ make
gcc -c foo.c
gcc -o foo foo.o bar.o
이제 우리가 원하던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히 foo.c 만 변화되었으므로 foo.o 를 만들고 foo.o가 갱신되었으므로 foo도 다시 만듭니다. 하지만 bar.c는 아무 변화를 겪지 않았으므로 이미 만들어둔 bar.o 는 그대로 둡니다. 소스크기가 늘면 늘수록 이처럼 똑똑한 처리가 필요하지요.
$ rm -f foo $ make gcc -o foo foo.o bar.o
이것도 우리가 원하던 결과입니다. foo 실행화일만 살짝 지웠더니 make는 알아서 이미 있는 foo.o, bar.o 를 가지고 foo 를 만들어냅니다.
상황 2)
재미를 들였다면 이번에는 청소작업을 해보기로 합시다.
--------------------------------------------------------------------------------
clean:
rm -f foo foo.o bar.o
--------------------------------------------------------------------------------
이 두 줄을 위에서 만든 Makefile 뒷부분에 추가해보도록 합시다.
$ make clean
rm -f foo foo.o bar.o
$ make
gcc -c foo.c
gcc -c bar.c
gcc -o foo foo.o bar.o
make clean이라는 작업 또한 중요한 작업입니다. 확실히 청소를 보장해주어야 하 거든요.
make, make clean 이런 것이 되면 상당히 멋진 Makefile 이라고 볼 수 있죠? 이번 clean 에서 보여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이런 것입니다.
우리의 머리 속에 clean 이라는 목표는 단지 화일들을 지우는 일입니다. clean: 옆에 아무런 연관 화일들이 없지요? 그리고 오로지 rm -f foo foo.o bar.o 라는 명령만 있을 뿐입니다. clean 이라는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없 습니다. 그러므로 적지 않았으며 타당한 make 문법입니다.
상황 3)
--------------------------------------------------------------------------------
all: foo
--------------------------------------------------------------------------------
이 한 줄을 Makefile 맨 앞에 넣어두도록 합시다.
$ make clean
$ make all
gcc -c foo.c
gcc -c bar.c
gcc -o foo foo.o bar.o
이번 예는 all 이라는 목표에 그 밑에 나오는 다른 목표만이 들어있을 뿐, 아무런 명령도 없는 경우입니다. 보통 우리는 make all 하면 관련된 모든 것들이 만들어지길 원합니다.
--------------------------------------------------------------------------------
all: foo1 foo2 foo3
foo1: <생략>
foo2: <생략>
foo3: <생략>
--------------------------------------------------------------------------------
이런 식으로 해두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보통 make all 하면 foo1, foo2, foo3가 모두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foo1만 또는 foo2만을 만들고 싶을 때도 있을 겁니다. 괜히 필요없는 foo3 같은 것 을 컴파일하느라 시간을 보내기 싫으므로 우리는 단지 다음과 같이만 할 겁니다.
$ make foo1
$ make foo2
물론 일반적으로 다 만들고 싶을 때는 make all 이라고만 하면 됩니다. make all 이건 아주 일반적인 관례이지요. 그리고 외우기도 쉽잖아요? 이것으로 가장 단순한 make파일 강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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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8.0.5 For Linux 구동시키기 Oracle

Oracle 8.0.5 For Linux 구동시키기
oracle$ svrmgrl <--- Oracle Server Manager 실행
:
: <--- 알수없는 Message 좌르륵 -_-;
:
> <--- Oracle Server Manager Prompt
> connect internal <--- 접촉 -_-;;
:
: <--- 역시 알수없는 Message 좌르르륵 -_-;;;
:
> startup; <--- 쎄미콜론(;) 빠자무그마 안뜸. -_-;;;;
:
: <--- 또한번 알수없는 Message 좌르르륵 -_-;;;;;
:
> exit <--- Oracle Server Manager 빠져나오기
oracle$ lsnrctl start <--- Listner 띄우기
:
: <--- 여전히 알수없는 Message 좌르르륵 -_-;;;;;;
:
oracle$ <--- @_@ 뭘봐! 다끝났어 -_-;;;;;;;
----------------------------------------- 요까이 띄우기 -_- ----------
오라클 지기기
oracle$ svrmgrl <--- Oracle Server Manager 실행
:
: <--- 알수없는 Message 좌르륵 -_-;
:
> <--- Oracle Server Manager Prompt
> connect internal <--- 접촉 -_-;;
:
: <--- 역시 알수없는 Message 좌르르륵 -_-;;;
:
> shutdown
:
: <--- 또한번 알수없는 Message 좌르르륵 -_-;;;;;
:
> exit <--- Oracle Server Manager 빠져나오기
oracle$ <--- 뭘보나 이미 죽었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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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OCP◆오라클 강좌 - 3.1. 테이블의 생성 Oracle

"); }
◆OCP◆오라클 강좌 - 3.1. 테이블의 생성
작성일: 2008-01-04 17:36| 추가 노하우: 0 | 의견: 0 | 추천: 0 | 조회: 67
이번 강좌는 오라클 테이블해 대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테이블은 실제로 데이터들이 저장되는 곳 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CREATE TABLE명령어를 이용해서 테이블을 생성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테이블에 대한 보충 설명입니다.

테이블 이란?

1. 테이블은 오라클 데이타베이스의 기본적인 데이타 저장 단위 입니다.

2. 데이타베이스 테이블은 사용자가 접근 가능한 모든 데이타를 보유하며 레코드와 컬럼으로 구성

됩니다.
관계형 데이타베이스가 아닌 예전의 데이타 베이스 용어에서는 파일과 테이블이, 필드와 컬럼이,
그리고 레코드와 행이 동일시 되었습니다.

3. 테이블은 시스템내에서 독립적으로 사용되길 원하는 엔티티를 표현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회사에서의 고용자나 제품에 대한 주문은 테이블로 표현 가능합니다.

4. 테이블은 두 엔티티간의 관계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즉 테이블은 고용자와 그들의 작업 숙련도 혹은 제품과 주문과의 관계를 표현하는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테이블내에 있는 외래 키 (ForeIgn Key)는 두 엔티티 사이의 관계를 표현하는데 사용됩니다.

5. 비록 "테이블" 이라는 말이 더 많이 사용되지만 테이블의 형식어는 "릴레이션" 입니다.


컬 럼
-
테이블의 각 컬럼은 엔티티의 한 속성을 표현한다

행(ROW, 레코드)
-
테이블의 데이타는 행에 저장됩니다


※ 테이블 생성시 제한사항과 고려할점
- 테이블 이름과 컬럼은 항상 알파벳 문자로 시작해야 하며 A~Z까지의 문자, 0~9까지의 숫자,
그리고 $,#,_(Under Ba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백 사용 불가능)
- 테이블의 컬럼 이름은 30자를 초과할수 없고, 예약어를 사용할수 없읍니다.
- 오라클 테이블 한 계정안에서 테이블 이름은 다른 테이블 이름과 달리 유사해야 합니다.
- 한 테이블 안에서 컬럼이름은 같을수 없으며 다른 테이블에서의 컬럼이름과는 같을수 있습니다.

테이블의 생성 문법

[Syntax]




- schema : 테이블의 소유자
- table_name: 테이블 이름
- column: 컬럼의 이름
- datatype: 컬럼의 데이터 유형
- TABLESPACE: 테이블이 데이터를 저장 할 테이블스페이스를 지정 합니다.
- PCTFREE : 블럭내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Row에 Update가 가능하도록 예약시켜 놓는 블럭의 퍼센트 값을 지정 합니다.
- PCTUSED : 테이블 데이터가 저장될 블록의 행 데이터 부분의 크기를 퍼센트지로 지정 합니다.
PCTFREE에 의해 지정된 크기만큼 Block이 차면 PCTUSED 값보다 작아져야 새로운 행 삽입이 가능 합니다.
- INITRANS : 하나의 데이터 블록에 지정될 초기 트랜잭션의 값을 지정합니다. (기본값은 1)
- MAXTRANS: 하나의 데이터 블록에 지정될 수 있는 트랜잭션 최대 수를 지정 합니다. (기본값은 255)
- STORAGE: 익스텐트 스토리지에 대한 값을 지정 합니다.
- LOGGING: 테이블에 대해 이후의 모든 작업이 리두 로그 파일 내에 기록 되도록 지정합니다. (default)
- NOLOGGING: 리두 로그 파일에 테이블의 생성과 특정 유형의 데이터 로드를 기록하지 않도록 지정 합니다.
- CACHE : 전체 테이블 스캔(full table scan)이 수행될 때 읽어 들인 블록이 버퍼 캐쉬 내의 LRU 리스트의 가장 근에 사용된 것의 자리에 위치 하도록 지정 합니다.
- NOCACHE : 전체 테이블 스캔(full table scan)이 수행될때 읽어 들인 블록이 버퍼 캐쉬 내의 LRU 리스트의 가장 최근에 사용 되지 않은 것의 자리에 위치하도록 지정 합니다.

* PCTFREE, PCTUSED에 대한 자세한 강좌는 오라클 어드민 강좌의 6. Storage Structure => PCTFREE와 PCTUSED를 참고해 주세요


테이블의 생성 예제
emp2와 dept2테이블을 생성하는 예제입니다.

SQL>CREATE TABLE EMP2(
EMPNO NUMBER
CONSTRAINT emp_pk_empno PRIMARY KEY,
- (컬럼) (데이터타입) (제약조건)
ENAME VARCHAR2(20),
JOB VARCHAR2(40),
MGR NUMBER,
HIREDATE DATE,
SAL NUMBER,
COMM NUMBER,
DEPTNO NUMBER)
PCTFREE 20
PCTUSED 50 ;

테이블이 생성되었습니다.


SQL>CREATE TABLE DEPT2(
DEPTNO NUMBER CONSTRAINT dept_pk_deptno PRIMARY KEY,
DNAME VARCHAR2(40),
LOC VARCHAR2(50)) ;

테이블이 생성되었습니다.



테이블 생성시 주의사항

- 테이블 이름을 지정하고 각 컬럼들은 괄호 "()" 로 묶어 지정
합니다.

- 컬럼뒤에 데이터 타입은 꼭 지정되어야 합니다.

- 각 컬럼들은 콤마","로 구분되고, 항상 끝은 세미콜론";" 으로 끝납니다.

- 한 테이블 안에서 컬럼이름은 같을수 없으며 다른 테이블에서의 컬럼이름과는 같을 수 있습니다.

유저가 소유한 모든 테이블 보기

USER_TABLES 데이터사전을 조회 하면 유저가 소유한 테이블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SQL*Plus에서 실행해 보세요..
SQL>SELECT table_name FROM USER_TABLES;

TABLE_NAME
------------
BONUS
CRETABLE
DEPT
DUMMY
EMP
EMP2
SALGRADE

위와 같이 테이블 목록이 조회 됩니다.
출처 : 본인의 글입니다.
rock4350 (고등학생 33레벨)

[테마지기] 전체 6806위


[출처] 엠파스 지식검색 (http://kdaq.empas.com/)
[원문] [노하우] ◆OCP◆오라클 강좌 - 3.1. 테이블의 생성 (컴퓨터·인터넷 > 보안·바이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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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열 비교 Visual C++

#include "stdio.h"
#include "string.h"

void main(void)
{

char *str1="I Love You !!";
char *str2="It's Me...";
char buf[80]="";
printf("%s\n",str1);
printf("%s\n\n",str2);
/* 두 문자열의 같고 다름을 비교할때는 strcmp()함수를
씁니다. strcmp()함수가 0을 리턴했다면 두 문자열은
같다는 결과입니다. */
if (strcmp(str1,str2)==0) printf("str1과 str2는 같습니다.\n");
else printf("str1과 str2는 다릅니다.\n");
/* 문자열을 n개만큼 복사 할때 strncpy()함수를 씁니다.
str1의 8번째 부터 4개를 buf에 복사합니다. */
strncpy (buf,str1+7,4);
/* 문자열을 n개만큼 복사 할때 strncat()함수를 씁니다.
str1의 2번째 부터 5개를 buf에 덧붙입니다. */
strncat (buf,str1+2,5);
/* 문자열을 n개만큼 복사 할때 strncat()함수를 씁니다.
str2의 5번째 부터 5개를 buf에 덧붙입니다. */
strncat (buf,str2+5,5);
printf("%s\n",buf);
}
일반적으로 printf 문은 C에서 사용하는 출력문입니다.
이런 유사한 형태로 사용하는 것은
fprintf : file 출력
sprintf : string 출력
등이 있습니다.
사용방법과 구조는 거의 유사하며 실제로 쓰여지는 위치(대상)가 다를 뿐입니다.
우선 잘알고 있는 printf( "%d", 10 ); 이라는 문장을
stdio 즉 시스템상의 열려있는 일반 입출력으로 출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콘솔화면에 '10'이라는 글이 쓰여지겠지요..
그에 반에 fprintf( fp, "%d", 10 ); 이라는 문장은 fp라는 파일에다 '10'이라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fprintf( stdout, "%d", 10); 은 printf( "%d", 10 ); 와 같습니다.
sprintf는 말그대로 string에다가 쓰는 것입니다.
char mystring[100];
sprintf( mystring, "%d", 10 );
이렇게 하면 mystring이라는 변수에 '10'이라는 문자를 입력하게 됩니다. ^^
즉 mystring[0] = '1', mystring[1] = '0', mystring[2] = '\0' 이게 됩니다.

null

파워빌더 데이타윈도우 텍스트 기본폰트 정해주기... PowerBuilder

application -> properites ->
label, text, column, header font 변경해주세요!
어플리케이션을 선택하시고... 속성창에서 additional properites 버튼을 누르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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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바베큐윙과 데리야끼윙~! 맛있는세상


닭날개는 부담이 없으면서도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죠.
특히 콜라겐이 많아서 피부에도 좋다는데..
안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은
초간단 윙구이 만들어봤습니다.
재료는 닭날개, 우유, 바베큐소스,데리야끼소스, 바질약간..끝!
일단, 닭날개를 우유에 20~30분 재워두면 닭냄새가 안나서 좋아요.
다음에는 닭날개를 예열한 오븐에 바로 구워줍니다.
바삭한 것을 좋아하면 180도에서 30분정도
적당히 익히기만 한다면 200도에서 20분만 구워주면 되요.
미리 양념을 재서 구울수도 있지만, 그보다 한번 초벌로 구워서 기름을 뺀 후
양념을 발라서 굽는게 양념도 안타고 맛도 좋더라구요.
전 스팀까정 사용해서 부드럽게 약간만 익혔습니다.



한번 초벌구이가 된 윙에 소스를 발라주면 됩니다.
저는요리를 잘하시는 분들은 바베큐소스도 직접 만들지만
전 그냥 사다놓은 소스가 많아서 바로 이용했구요.
매운맛을 원하면 바베큐에 고추장과 간장등 여러가지 재료를 섞어도 좋죠.
소스에 미리 좀 재워두어도 좋고,
소스맛을 진하게 느끼고 싶을땐
한번 소스를 발라서 10분 구워준후
다시 소스를 덧발라서 구워주면 좋아요.
저는 데리야끼 소스도 넉넉하게 바르고
나머지 바베큐소스 위에는 바질을 살살 뿌렸습니다.
소스가 다 발라졌으면 오븐에 넣고 200도에서 20분 정도 구워주면 OK~



음..냄새가 꽤 좋은데요.
그냥 미니오븐에 구웠을때는 소스가 약간 말랐는데
스팀을 같이 넣으니까 촉촉해서 더 부드럽네요.
짜지 않아서 그냥 간식으로 먹어도 짱~!!
음..시원한 맥주가 다 떨어진게 아쉬울 뿐..^^;;
바베큐맛은 소스와 바질맛이 나서 깔끔한 맛이 나구요.
데리야끼는 약간 짭쪼롬해서 먹기 참 좋아요.
뻣뻣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 굿!
치킨 시켜먹지 말구 자주 간식으로 해먹어야겠어요




[출처] 초간단 바베큐윙과 데리야끼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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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 왕자 스크랩앨범

http://blog.daum.net/marx1987/14459597
게임시작방법
1.중앙 play now 클릭
2.새창뜨면서 화면로딩 후 start 클릭
게임조작방법
-뛰어서 이동 : 방향키
-살금 살금 이동 : shift + 방향키
-보통점프 : 스페이스 바
-멀리점프 : 넘고자 하는 방향키 →키 또는 ← 키 누른 상태로 달려가다가 ↑키로 점프
-손뻗어 위에 담벽 잡고 오르기 : 방향키중 ↑ 를 올라갈때까지 누름
-메달리기 : shift키
-아이템 획득 : shift 키
------------------------ 게임 공략방법 --------------------------












---------------------------이하 공략은 글로 설명--------------------------
두번째화면(쇠창살 있는곳)으로 돌아온 시점부터 설명합니다.
1.좌측으로 이동(아래,위층 어디로 가도 상관없음)하여 다음화면으로 이동함
[일곱번째화면 : 첫번째검객 있는 곳]
1.쇠창살이 있는 문이 있는데 문을 열려면 쇠창살나오는 우측 윗편위로 올라가서
발판밟으면 열림....열린문안으로 들어감(쇠창살은 앞에서 점프하면 됨)
[여덟번째화면]
1.검객이 나오는데 방어(상향키)와 공격(shift키)을 번갈아 누르면
간단히 물리칠 수 있음
2.검객 물리치고 좌측으로 계속 이동
[아홉번째화면]
1.위층으로 벽잡고 올라가서 점프하여 천장벽을 부수고 우측 벽잡고 위로올라감
[열번째화면]
1.좌측 난간을 잡고 위로 올라가서 좌측으로 이동함
[열한번째화면 : 두번째 검객이 있는 곳]
1.이 검객도 방어(상향키)와 공격(shift키)을 번갈아 누르면 간단히 물리칠 수 있음
물리치고 계속 좌로 이동
[열두번째화면 : 다음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 출입문이 있는 곳]
1.좌측 위쪽으로 난간을 잡고 위에 올라서면 출입문이 열림
2.출입문 안으로 들어감(열린 출입문 앞에서 상향키 누르면 됨)
[열세번째화면 : 세번째 검객이 있는 곳]
1.이 검객도 방어(상향키)와 공격(shift키)을 번갈아 누르면 간단히 물리칠 수 있음
검객 물리치면 엔딩!!!! 끝!

[출처] 페르시아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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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믹스로 만드는 멀티그레인브레드 ~ 맛있는세상

멀티드레인브레드.. 즉.. 곡물빵..
재료상에서 멀티그레인믹스,호밀가루,이런것들은 아무리 소포장을사도..
막상 해먹다 보믄... 꼭 남아서 유통기한넘어서 버리게 되는것들이었어요 ~
하지만, 우린 이런게 땡긴다는거 아닙니까 ㅎㅎㅎ
먹고싶을때.. 곡물빵믹스로 간편하게 만들어 먹어요 ~ ^o^
-----------------------------------------------------------------------------------------------
재료 : 곡물빵믹스, 계란1개+물 =230ml,
건포도50g,호도10g,해바라기씨10g,호박씨10g
------------------------------------------------------------------------------------------------

오늘의 준비물은.... 큐원의 곡물빵믹스 되겠습니다.

곡물빵 믹스를 부어주고, 같이 따라오는 이스트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물과 계란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보통 제빵기로... 굽기까지 진행시켜주시면 되나.
(믹스 뒤에도 사용가능한 제빵기가 써있어요.... )
전, 믹싱기 사용했습니다..
둘다 없으시면 열심히 두팔로 손반죽을 하세요 ~
보들보들.. 한덩어리로 뭉칠때까지 반죽을 돌려주구여..
잘된반죽은.. 늘려보믄... 끊어지지 않으며 얇게 비쳐요 ~


반죽이 다 되면..
전처리된 건포도와견과류를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그리고 볼에 담아 랩씌우고 1차 발효 들어갑니다.

반죽양이 2배가 되면.. 1차 발효 끝..
가스를 빼주고 220g씩 분할하여 둥굴리기 하고
면보 덮어서 10~15분정도 중간발효합니다.

모양을 맘대로 성형해서 밀가루를 듬뿍 ~ 뿌리고...
40분정도 2차 발효합니다.

발효가 끝난빵에 칼로 살짝 모양을 내어준후,

250도에서 물 스팀을 준후에
200도에서 30분 구웠어요 ~
물스팀을 주면.... 바게트빵처럼.. 겉은 바삭 ~ 속은 촉촉해진답니다...

ㅎㅎ 정말.. 겉은 바삭..바삭해보이져 ?
간만에 발효빵했는데...맘에 들게 나왔어요... 호호호 ~
스윽.. 스윽... 잘라보았는데..... 곡물들이 안에 있어서...
무지 무지 고소해여....

체리쨈을 막 올려서 먹어보기도 하고....
속살은.. 넘넘 촉촉해여....
플레쉬 막 터트려보구.. ㅋ

남은빵은 손으로 막... 뜯어먹어보기도 하고...

다른넘을 잡아뜨니, 여기에 건포도 왕창.. -.-;;; ㅋ

남은빵은... 그냥 비닐에 넣어서
힘들긴해도 발효빵 선물해도 좋을법하죠 ??
커팅해놓은.... 빵사이에....
양상추,계란,베이컨구운거랑... 케찹이랑 머스터드 넣어서...
초간단 샌드위치 만들어 냠냠 ~

전체적인 빵맛은.....
부시맨 브레드 느낌에 여러가지 곡물들어간 맛이예요...
주말엔..... 곡물빵 만들어서...
브런치로 드셔보세요 ~ ^^;;;

[출처] 곡물믹스로 만드는 멀티그레인브레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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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dog 스크랩앨범


돼지고기수육 맛있는세상


재료...돼지고기 목살, 마늘, 양파, 생강, 홍고추, 대파, 된장, 커피, 산초, 정향, 로즈메리, 세이지, 술(청주나 소주), 소금, 무우, 배추, 까나리액젓, 고추가루, 깨, 참기름, 물엿, 설탕, 당원.


돼지고기는 세토막(두께 5cm 정도)내어 찬물에 30분간 담그어 핏물을 뺀다.


돼지고기 삶을 때 넣는 모든 재료를 찬물에 넣어 끓인다.
끓는 다시물에 돼지고기를 넣고 45~50분간 삶는다.








무우는 채썰고 배추는 잘게 찢어 소금과 당원(신화당, 사카린)1/4ts 넣어 절인다.


야채를 무칠 양념...까나리액젓, 고추가루, 마늘, 생강, 대파, 물엿, 설탕, 깨, 참기름을 준비한다.
배추는 살짝 짜고 무우는 꼭 짠다.






야채를 버무려 놓는다.


젓가락으로 고기를 찔러 핏물이 배어나오지 않으면 속까지 다 익은 것.
뜨거울 때, 수육을 썰어 먹는다.










돼지고기 목살을 삶았다.
기름기 빠진 고기와 양념된 무우와 배추의 깔끔한 맛이
별미.






저의 마눌님께 보여주고 해달랠겁니다.
이런것 보고 좀 배우라고 ^^
감사..

[출처] 돼지고기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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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 두부 맛있는세상


재료...손두부, 돌나물, 마늘 다진 것, 청양고추 다진 것, 초고추장.


두부는 끓는 물에 한 번 삶아 썰어 놓는다.


초고추장에 청양고추 다진 것과 마늘 다진 것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돌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가운데 놓고 양념장을 올린다.












우리 동네 손두부집에서 금방 만들어진 뜨끈뜨끈한 두부를 한모 사왔다.
콩을 삶아 갈고 걸러 응고시킨 복잡하고 정성과 힘이 많이드는 두부는
특별히 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다.
쌉싸름하고 풋내 진동하는 돌나물과 매운 양념이 두부와 잘 어울린다.
어쩌면 노지 돌나물과는 내년에나 만나게 될지도..
봄이 지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봄날이 간다.....




[출처] 돌나물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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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회장 퇴진..차명재산 공익기여(종합) 역사의바퀴

삼성, 이건희 회장 퇴진..차명재산 공익기여(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4-22 11:20 | 최종수정 2008-04-22 11:26
전략기획실 폐지.사장단협의회 가동
순환출자 고리단절, 은행업 "진출안한다" 선언
(서울=연합뉴스) 고형규 기자 = 삼성 이건희 회장이 1987년 취임한 지 20여년만에 퇴진하고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도 고객총괄책임자(CCO) 자리에서 물러나 일단 해외현장 경험을 더 쌓는 방향으로 백의종군한다.
그러나 이 회장에서 이 전무로 이어지는 경영권 상속.승계 구도의 근간은 변화가 없을 것으로 재계와 삼성 안팎에서는 보고 있다.
그룹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온 전략기획실(실장 이학수 부회장)은 해체하고 이 회장의 4조5천억원 규모의 차명계좌(재산)은 실명전환한 뒤 개인 이익이 아니라 사회 등의 유익한 일에쓰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전략기획실 해체에 맞물려 이학수 부회장과 전략기획실 산하 전략지원팀장을 맡고 있는 김인주 사장은 잔무처리를 마친 뒤 일체의 직을 사임하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등 그룹 수뇌부는 22일 오전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10가지 항목의 경영쇄신안을 발표했다.
삼성은 또한 은행업 진출을 하지 않기로 하고 대신 비(非)은행 금융업종 육성에 주력하기로 했다.
삼성은 그러나 지주회사 전환은 당장 20조원이 필요하고 그룹 전체의 경영권을 위협받는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시간을 두고 검토하기로 하는 한편 순환출자 해소 문제는 순환출자의 핵심 고리 가운데 하나인 삼성카드 보유 에버랜드 주식(25.64%)를 4-5년내 매각하는 등 계속 검토하기로 했다.
이 회장은 이날 회견에 직접 나와 '국민께 사과 및 퇴진 성명'을 통해 "저는 오늘 삼성 회장 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면서 "아직 갈 길이 멀고 할 일도 많아 아쉬움이 크지만 지난 날의 허물은 모두 제가 떠 안고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 동안 저로부터 비롯된 특검 문제로 국민 여러분께 많은 걱정을 끼쳐 드렸다"면서 "진심으로 사과드리면서 이에 따른 법적, 도의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년전 저는 삼성이 초일류 기업으로 인정받는 날, 모든 영광과 결실은 여러분의 것이라고 약속했다"면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어 정말 미안하다"고 '삼성가족'에 대한 고별사를 대신했다.
이 회장은 이어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한다"고 전제하고 "오늘날의 삼성이 있기까지는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과 사회의 도움이 컸다"면서 "앞으로 더 아끼고 도와 주셔서 삼성을 세계 일류기업으로 키워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지난 몇달간 고심 끝에 퇴진을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과 등기이사, 문화재단 이사장 등 삼성과 관련한 일체의 직에서 사임하겠다고 확인했다.
이 회장의 이런 단안에 따라 그의 부인 홍라희씨도 리움미술관 관장과 문화재단 이사직에서 물러나고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역시 고객총괄책임자(CCO)에서 사임한 뒤 열악한 해외사업장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체험하고 시장개척 업무를 하는 데 매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삼성은 이와 함께 각 계열사의 독자적 경영역량이 확보된데다 사회적으로도 그룹 경영체제에 대해 일부 이견이 있는 점을 감안해 전략기획실을 폐지하고 이학수 전략기획실장과 차기 실장으로 지목돼온 김인주 전략지원팀장도 잔무처리후 퇴진하기로 했다.
특검 수사에서 밝혀진 이 회장의 차명계좌 등 차명재산에 대해서는 실명전환후 누락된 세금 등을 모두 납부한 뒤 남는 돈을 회장이나 가족을 위해 쓰지 않고 유익한 일에 쓸 수 있는 방도를 찾기로 했다.
특히 삼성은 "삼성이 은행업에 진출할 것"이라는 세간의 추측에 대해 "은행업에 진출하지 않는다"고 분명하게 못박고 "오직 금융사들의 경영을 더욱 튼튼하게 다져서 일류기업으로 키우는데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삼성은 순환출자 문제 해소에 대한 시민단체의 지적과 여론 등을 감안, 삼성카드가 보유한 에버랜드 주식을 4-5년내 매각하기로 하는 한편 이번 특검 수사에서 횡령 등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삼성화재 황태선 사장과 삼성증권 배호원 사장의 사임을 결정했다.
삼성은 이 회장의 퇴임후 삼성을 대외적으로 대표할 인물로 삼성생명 이수빈 회장을 지명하고, 앞으로 계열사간 업무 협의와 조정을 맡게될 사장단회의(사장단협의회)를 실무 지원하고 대외적으로 삼성그룹의 창구와 대변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전담하는 업무지원실을 임원 2-3명 정도로 꾸려 사장단협의회 산하에 설치키로 했다.
삼성은 이들 쇄신 가운데 전략기획실 해체와 사임 등 가능한 부문은 6월말까지 법적 절차와 실무 준비를 거쳐 완료한 뒤 7월1일부터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un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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